내가 이젠 판단할 수 없는 패션의 세계가 되버림ㅋㅋㅋ
시골 놀러가면 반겨주는 멋쟁이 외숙모같기도 ㅠ...
근데 저 옷들이 엄청 비싼옷이더라구...... 패션 무식자는 몰라요 몰라 흙흙
해투출근날도 유니크의 결정체였음
역시 패셔니스타는 추위를 안타요
김나영은 아무리 독특하게 하고 다녀도
사람이 좋은게 느껴지니까 밉지가않고 그냥 좋게보게되는듯
내가 이젠 판단할 수 없는 패션의 세계가 되버림ㅋㅋㅋ
시골 놀러가면 반겨주는 멋쟁이 외숙모같기도 ㅠ...
근데 저 옷들이 엄청 비싼옷이더라구...... 패션 무식자는 몰라요 몰라 흙흙
해투출근날도 유니크의 결정체였음
역시 패셔니스타는 추위를 안타요
김나영은 아무리 독특하게 하고 다녀도
사람이 좋은게 느껴지니까 밉지가않고 그냥 좋게보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