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괜찮다싶은 남자가 있는데

처음엔 깡말라서 별 매력없다싶었는데
남자가 먼저 영화보자고 해서
같이 시간보냈는데
보니까 웃을때 백성현닮고
나한테 다정하게 해주고 키도 엄청커서 내가 기댈수있을거같은 느낌들어서
괜찮다싶었는데..
만난 후 다음에 또 보잔식으로 남자한테 연락온후 아무 연락없는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거의 포기상태인데..
같은 모임 사람이니까 나중에 만나면 잘될수도있을까?
잘생기고 키도 커서 나말고도 좋단여자 많을것같아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