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때즘인것 같아요. 몽실몽실 솜사탕이였는데..
장군이는 더위를 못견뎌해서 지난여름 선풍기 24시간 풀가동해서 전기세가 ㅠ
목욕만 하면 잠에 취해서.....
자다깨서 비몽사몽.
궁금해요.장군이 무슨생각하는지.
많고 많은 책중에 하필이면 ㅠ 장군아 지금 불행하니? ㅠ ㅠ 아님 행복하다는거니?
몇일전 계속 토하고 설사하고 .. 병원데리고 갔더니 장염이라는데. 기운이 없네요.
사료도 안먹고. 약처방받고 몇일 약을 먹였는데
그래도 계속 새까만 변을 보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ㅠ
아시는분 쫌알려주세요
사료도 안먹고 계속 누워만 있어서 드라이브 시켰더니 조금은 나아진것 같은데..
집에만 오면 창문앞에서 하염없이 저러고 있어요.
하루 한번 산책을 시켜줘야되는데
나름 직장생활 핑계로 1주일 3-4번 정도 시켜주는데.요즘들어 많이 우울해하는것 같아요
이제 8개월인데.
우리 욕심으로 장군이 집안에만 가둬서 키우는게 잘하는걸까?싶어 맘이 아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