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 된 여자에요초경은 16살12월에 했어요. 좀 늦은편이죠.(키가 자라는속도도 느렸고 또래보다 2차성징이 좀 늦었어요)
그리고 생리를 꾸준히했는데 좀 불안정하다고할까? 일주일정도 못한것같아요 거의날짜도 오락가락했고.. 그당시에 ㅅㄹ한다는거에대한 부끄러움이 있어서신경을 안썼어요
고등학교 들어와서 살이 8키로정도쪘는데제대로 뺄 생각을안하고 식욕억제제를 먹으면서 살을뺐어요.첨에 생리도 뭐도 다 괜찮았는데 두달정도먹으니까 끊기더라구요
그당시에 하루에 밥 반공기만 먹었어요. 한달넘게.살도빠지고 뭐 괜찮겠다 싶어서 약을 끊었는데 거식이엄청 심하게왔어요하루에 600칼로리도 안먹었을거에요.몸은 점점나빠지고 스트레스를 크게받으니 식욕이 폭발하더라구요생리가 아애끊기고 살은 더쪘어요.
폭식은 고3넘어서까지 계속되고 점점무서워지더라구요병원에갔는데 생리유도주사?를 맞았어요.그래도 효과?가없었지만.. 어릴때 산부인과에대한 트라우마가있어서 그런지다시가기무서워서 그냥안갔어요.
스무살에 재수를하면서 살이 더 쪘는데생리가 진행되더라구요한 두달정도 제대로 하나싶었더니 다시 불안정해요요즘 실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이주 정도 늦게했어요(저번달엔 이틀만에 끊겼어요ㅠㅠ)
어떡해야하죠?스물중반까진 주기가 불안정하다는데 맞나요?병원에 가야하는데 14살때 변태선생님을 만나고난후.. 무서워요.....요즘 산부인과 안좋은곳도 많아서...아ㅠㅠㅠ병원에 가야하는거죠? 아님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실기가 2월초에끝나는데...... 어제 시작했는데 전 늘 양도적어가지고 너무 불안해요
제일부러운분들이 막 넘친다고하잖아요 양이많아서제일부러워요 심할때는 저 생리하는데 팬티라이너로도 충분했어요.지금은 중 사이즈 쓰는데 좀... 그래요..
아 제가 처음가입하고 처음쓰는글이라되게 이상할것같은데....제가 생리불순인지 지금 다이어트는 안하는데 왜이렇게 주기도 이상하고양도적은지 ㅠㅠ 궁금하네요저같은분 안계시나요?(고3때 산부인과갔을때 선생님께서 아기집이 정말 작다고했거든요몸은컸는데 아기집은 어린애처럼 약하다고...그래서그런건지...ㅠㅠㅠ)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