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갑날라리앤데

ㅈㄴ한심함 이제 중3올라가고 나랑동갑인데 다른학교임 그애를 ㅎ이라고 하겠음

원래 초6때까지 걍 학교에서 평범하게(?) 아니 좀 조용히 지내다가 졸업하기 몇주전까지 반에서 좀 겉도는애랑 다녔었음 그리고 중1올라가서 일진같은애가 아닌 얼굴은 평범한데 친구가ㅈㄴ많은애 학교에 몇명씩 있잖음 걔랑 ㅎ랑 친구됨 그래서 ㅎ가 걔랑 친해지니까 하나둘씩 점점 친구가생기고 좀 잘나간단소리(?)를 들음. 그러면서 평범하게 지내다가 몇달전 중2때 학교를 갑자기 안나ㅕ감. 그리고 놀러다니더니 방학시즌에 술먹는 사진 등등이 올라옴 그리고 한때 유행했던 에스크 다들 알거임. 들어가서 익명으로 질문하는거. 걔가 만듦 근데 질문들보니까 학교 왜 안나가냐 알바 어디서하냐 학교 안나가는거 부모님이 아시냐 너 술마시고 그러는거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면 뭐라하시겠냐 담배 뭐 주로 피냐 등등 질문이 많았음. 보니까 학교는 무단으로 안나가는건 확실한데 엄마가 학교에 잘 말해놨다고했음. 알바는 네네치킨에서 한다고 했음. 근데 알바는 만15세가 지나야 가능하잖슴? 근데ㅎ는 만14세임 생일아직 안지남 내가보기엔 불법으로 하고있음ㅇㅇ. 게다가 아버지는 좀 어렸을때 돌아가셨고 ㅎ가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러는거 엄마가 아시는데 적당히 하라고 하셨댔음. 그리고 담배는 종류안가리고 다 좋아한다했음. 걘 인생이망한것같음. 이제 사진첨부하겠음

만약에 내가 술마셨으면 술만 빼고 찍었었을거임. 꼭 술을 찍어서 올렸어야했나 싶음. 얼마나 쎄보이고싶었으면ㅎㅎ

술 안마신날에 논거 페북에 올리는날은 술얘기를 꺼내는거 같음. 허세가심함. 술 줄일거면 혼자줄이지 ㅎ아 술그만마셔~ ㅎ이 조카쎄네 이런소리를 듣고싶었나봄

ㅇㅇ담배도있음

ㅎ가 원래 중1올라가서 친해진애 믿고 친구가 많아졌다해도 페북 친구가 1000명이나 될리없음. 그냥 오는친신마다 다 받아서 친구가 많아진거같음. 근데 프사를 한번 올리면 얘가 좋아요가 200개가넘음. 모르는사람들 좋아요를 눌러주는거 반 인맥 반 인거같은데 좋아요가 많다보니까 사람들은 아 얘가 잘나가는구나. 생각하고 앵기려고 달려드는거같음.
그냥 이제 지가 완전 잘난줄앎.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