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재혼을 어떤아저씨랑했는데
ㄹㅇ 맘에안듬.
나도 개엄청 좋아하는데
저아저씬 진짜 광신도임.
5살짜리 암컷인데 자기딸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저개가 서열정리가 하나도안되어있어서 사람을 우습게여김.
주인을 물고 피가질질나게 만들어도 미안한기색조차없음
보통개들은 미안한기색이라도 비추는데
저새긴 그딴것도없음.
뭐라하면 끝까지 으르렁거림.
진짜 발로 한방만 쎄게 저개놈 배를 빵찻으면 좋겠음.
한대만 처맞으면
인간무서운줄알고 알아서 길텐데.
난 손가락은물론이고
얼굴도 많이물림(또라이같은게 사람얼굴을 물음)
코도물려봣고
턱도물려봣고
그래서 우리엄마가
뿅망치들고
(때리진않음 방바닥만 침ㅋㅋㅋ)
개한테 한 5분정도 뭐라하니까
그아저씨가 그만좀하라면서 딸래미 기죽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물려서 얼굴에서 피엄청 흘리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아저씨 싸이코아님??아 쓰다보니열받네
참고로 저개놈은
지보다 큰개 지나가면
쫄아서 발발떠는데
집에오면 잘해주는가족들은 만만한가
지기분좀 거슬리면 다물어재낌
(강자에겐 약하고 잘해주는이에겐 이빨드러내는
태생부터가 야비한 똥개종자임)
가족이 잘못하는것도아니고
머리좀 쓰다듬었다고
물고
정신이 200년 나간 미.친.개임.
개를보고 사람처럼생각하는 사람은진짜 어찌해야하는지
아 갑갑하다진짜.
서열정리좀해야할거같다고 말하면
기죽는다고 절대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아조카짜증난다 개빠고 강아지고
극성개빠들이
개에대한 살의를 돋구게만드네.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저똥개저거.
아니 저번엔 그뭐냐
저녁밥먹고 설거지할려고 밥상을 싱크대로 들고갓는데
밥알이 방바닥에 흘럿나봐
그니까 저똥개가 낼름줏어먹는거야
그래서 xx야 그걸 왜줏어먹니 ㅠㅠ
하니까
이 개빠 아저씨가 갑자기 정색하더니
"넌 애한테 줏어먹니가뭐냐 줏어먹니가. 얘가 거지냐?? 말을해도참"
나한테 역정을 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참 ㅋㅋㅋㅋ
아니 내가 욕을햇나 심한말한것도아니고
줏어먹길래 줏어먹는다햇지
이 쉬,발 내가 개한테 말조심도하고살아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