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뽑은 실물파 여배우 투톱
둘다 실물 미모가 그렇게 장난 아니라고
티비나 사진에서는 진짜 실물의 50%도 표현이 안된다고 함
(근데 티비로 봐도 넘나 예쁜건 함정..)
과거 사진도 굴욕 전혀 ㄴㄴ해
그저 스타일만 좀 바뀌었을뿐 눈코입 타고난 미인상 전혀 바뀐게 없어~
심지어 몸매마저 둘다 넘나 좋은 것..
실물 비율이 그렇게 장난 아니라고 ㄷㄷㄷㄷㄷ
차예련은 모델 출신 답게 170이 훌쩍 넘는 키에 이시스백 들고서
걍 세상 혼자 사는듯한 포스 줄줄 풍기고
김현주는 발렉스트라 트위스트백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특유의 기품으로
타고난 미인임을 온몸으로 증명하네
휴~ 둘다 실물이 그렇게 헉 소리난다는데
죽기 전에 한번만 보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