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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일화 공유하자

나부터 쓸께ㅋㅋㅋㅋㅋㅋㅋ근데 별로 안설렐수도^^...워낙 설렌적이 없어서 말이지..쨌든 학교다녔을때 한 11월달에 애들끼리 학예회춤연습한다고 밤 9시쯤에 집나갔는데 연습하는장소가 우리집에서 많이 멀어서 버스타고 갔거든 근데 연습 다하고보니깐 11시 다되가는거야 그래서 혼자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뒤에서 누가 계속 따라오는 느낌 들길래 무서워서 cu들렸는데 보니깐 친한남자애였어ㅋㅋㅋㅋ남사친이라긴 애매한데 학교에서 친한?그래서 다시 나와서 내가 쪼개니깐 니 집가냐고 나랑 같이가자고 하는거ㅠ..그래서 난 버스 타야된다하니깐 버스 타지마라고 옆에서 계속 치대길래 그냥 걸어가는데 우리집까지 걸어오는거야 난 걔집 몰라서 얘도 집멀나?이렇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깐 걔집 한참 지났는데 데려다준거였어ㅠㅅㅠ너네들도 적고가주라!!사진은 잘생겨서 박보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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