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국 스릴러 장르가 흥할 대로 흥해서 그런지
올해도 2016년 시작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국내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들의 개봉 소식이 들려옴!
첫 스타트를 끊을 작품은 2월 개봉예정인
이지아, 김민준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무수단>
얼마전 공개된 티저포스터만 봐도
미스터리한 느낌 물씬!
거기다 최전방 비무장지대
수색대 사망. 사망원인 불명이라는 카피만 봐도
엄청 기대되는데 ㅠㅠ
전원 사망 예상 작전에 투입된 군인들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이라는 영화 내용마저 내 취향 저격...!
이런게 또 내 취향인 지 어떻게 알고...^_ㅠ..
이지아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도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무수단>
2016년 개봉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중 가장 기대됨!
<무수단>의 뒤를 이어 4월 개봉 예정인
이상윤 첫 주연 작품 <날 보러와요>
<날 보러와요>는
강예원과 이상윤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화재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강예원을 통해
화재사고와 관련된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쳐나갈 예정!
줄거리만 봐도 뭔가 복잡한 사건이 얽혀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얼어붙은 한강과 관련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다룬
<해빙> 역시 4월 개봉 예정!
아직 개봉이 한참 남아
공개된 스틸은 많이 없지만
이 스틸 한 장 만으로도 오들오들 서늘함 폭발...
믿고보는 조진웅 외에도 김대명, 신구 아저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한다고 하니... 심장이 선덕선덕
<무수단>부터 <날 보러와요>, <해빙>까지
2016년 한국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들도
한 대박 할 것 같은 예감....!!
올해도 극장 VIP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