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 키우는 주부입니다!!
일하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한달반째 일 쉬고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이 시아버지 생신이세요!!
근데 애아빠가 출장가서 미리 저번주 일요일에
시어머니랑 시아버지 남편 저 아들 시어머니계모임분들과 미리 식사햇어요
근데 시어머니가 이번주 수요일 와서 또 밥먹자고
말씀하시네요! 한마디로 와서 밥상차려라입니다!
미리한다고해서 갔는데 또가야하나요??
손주 생일 제생일땐 연락 한통없고 모른척하세요!
남편생일엔 미역국해줫냐고 꼬박 저한테 전화주세요!
님들 생각으로는 제가 가서 밥상차리는게 맞나요??
심한말 하지마시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