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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후 10일 이내의 신선한 커피 콜드브루! 2016년 핫 트렌드네요

핑크푸 |2016.01.25 11:47
조회 40 |추천 0

 

 

커피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커피에 대해 무지했었어요
그러다 처음 마셔본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커피와 다른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에스프레소 커피보다 덜 쓰지만 커피 본연의 맛이 깔끔하게 느껴지고,
거기다 신선함의 상징인 신맛이 단맛과 조화롭게 느껴지더라구요.

 

 

 


2015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찰스바빈스키 역시
아무리 좋은 커피라도 신선도를 잃으면 가치가 없다는 커피 철학을 가지고 있을 만큼
커피에서는 신선함이 맛, 향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찰스바빈스키의 커피 철학을 반영하는 커피가  콜드브루라고하더라구요.

 

 

 


콜드브루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고
분쇄된 원두를 상온의 물 또는 찬물을 이용해
짧게는 3시간에서 길게는 12시간까지 장시간 걸쳐 우려낸 커피를 말하는데요.

 

 

 


커피의 최상의 맛, 향을 느낄 수 있을 때는 로스팅 후 10일 이내라는 거 아시나요?
그래서 요즘 더 각광받는 콜드브루~
2016년에는 신선한 커피, 콜드브루 주변에서 많이 맛볼수 있게되길 바래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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