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양다리를 걸쳤단 걸
어느 사진들을 보아 알게 되었고요
같이 잔것도 알게 되었죠
저도 더 이상 잡을 생각도 없고
다만 만나온시간이 3년 반이나 되어
전 이별을 단호박처럼 딱 잘라 못하는 성격이어선지
자꾸만 연락하게 되네요
10일 즘 연락안하다가 잘있는지, 그아이가 키우고 남겨두고간 토끼를 어찌 해야할지 물어보려
전화를 걸었는데 번호가 바뀌었네요
전 여친 참으로 염치 없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그아이 만의 방법이구나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한지요
보다 자세한 상황을 여쭈어보시면 댓글 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