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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민듯 안꾸민듯 꾸민 도롱뇽

도로롱 |2016.01.25 15:17
조회 21,278 |추천 20

 

 

오 동휘찡 오늘은 좀 무난무난하게 입고 들어오는감?!

 

 

 

 

 

 

은 개뿔 ㅠ

 

 

 

 

 

상의까지만 보면 훈훈귀욤한데.. 저 바지의 정체는.. 뭘까..?

 

 

 

 

펄럭이는 느낌이 드는거보니 츄리닝인건가..

 

 

 

 

 

난 도저히 패션세계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쓰레빠 끌고 오는거보니 츄리닝이 맞는듯함ㅋㅋㅋㅋㅋ

지금 도롱뇽 재미들린거맞지? ㅠㅠ 저거 또 벌칙아냐? ㅠㅠ

 

 

 

참.. 열정적인 사나이야 멋져멋져 그런 열정적인 모습

 

 

 

 

이젠 상체 사진만 봐도 상상 못할 바지를 입고 있을것같은 느낌이 든다 ㅠ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ㅎㅎ|2016.01.26 11:59
뒤에 만옥씨 아님 ?????? 모자이크당함 ㅠㅠㅠㅠㅠㅠ
베플도저히못참고|2016.01.26 10:39
이번에도 바지가 충격.. 난 이거 전에 입었던 옷도 윗옷 보다 바지가 더 충격이였음..ㅋㅋ..... 우리 동룡이 이런거 좋아했구나 취향 쩌는데??...ㅋㅋ..
베플|2016.01.26 09:20
졸라 전체적으로 난해한데; 그게 또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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