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동물사랑방 보면서 힐링했는데
저희 둘째가 톡이 되니 기분이 막 좋습니다^^
애기때 사진 추가할께요 ~
그때그때 이쁠때마다 막 휴대폰 들고 찍은거라서 구도도 촛점도 별로지만..ㅠㅠ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 애기가 이뻐보일때 나도모르게 핸드폰 들이밀고
..나중에 사진첩 폴더보면 내사진보다 아가들 사진이 훨씬 많은거 ㅎㅎㅎ
아 그리고 가끔 동물방 들어올때마다 안타까운게..
비뚤어진 시선으로 동물들을 보거나 비꼬아서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런분들은 왜 동물방 들어오는지..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건지..이해가 잘 가지 않아요
무튼 톡감사합니다^^
<추가사진들>
태어난지 몇일 안됬을 때에요
눈도 못뜨고 젖먹다 자고 먹다자고 할때
핑크젤리젤리
역시 잠은 침대에서 이불덮고.
자다가 깼는데 저렇게 보고있으면 심쿵심쿵 해요 ~
기도하는 중이에요 ㅎㅎ
엄마옷 물려받아서 입느라..
우리드리 아들인데도 옷이 다 핑크라..미안해.......
그루밍을 잘 못할때라서 ..
엄마께서 물티슈로 얼굴을 막 닦아주셨어요
아련아련~
역시 여름엔 대나무 베개
엄마랑 tv로 오늘의 날씨 확인~
아깽이때는 가방끈 가지고도 잘 놀더라구요
가방메고 나가고 싶었나봐요 ~
드리 엄마랑 드리에요 ~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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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냥이의 외아들이기도하구요~
부르는이름은 가족들이 다 다른데
저는 어쩌다보니 우리아들 우쭈쭈 ~ 계속 이러다가
"아드리" 라고 부르게되었어요 ^^
근데 아가씨가 아들아들 이러는거 별로라며ㅋㅋ 지인이 심쿵이 란 이름을 추천해줘서
가끔씩 쿵이야쿵이야도 하구요~
고양이키운지가 수년이되어가지만 ..
이아이가 애교가 남달라서 요즘에 하루하루 냥이보는재미에 살고있어요
^^
맞춤법 오타가 있을수도 있고..
그때그때 폰카로 찍은것들이라 화질은 좋지 않은 점 양해해주세요^^
사진 투척합니다~
생후 20일 때에요
외동이라서 잘먹어서그런지 똘망똘망 포동포동이에요^^
애기때는 제가 24시간 같이 있을수가없어서 서너달동안 저희 부모님집에서 커서 사진이없어요 ㅠ
요건 4개월때쯤
현재사진이에요 생후 6개월정도 됬구요 ~ 자고있으면 이렇게 팔베개하러와요^^
배냇..털..이라고하긴 6개월이라..아무튼 아기솜털이 많이날려서
집에서 어르고 달래며 셀프미용을 해줬어요 ~
우리 드리는 무릎냥이에요. 소파나 바닥에 앉아서 티비보고있으면
꼭 저렇게 위로 올라와서 만져달라고 칭얼거리다가 잠들어요 ~
택배온거 정리하고있는데 그새 저기 저러고 들어가서
조용히 웅크리고 있었어요~
청소기만 돌리면 이동장으로 피신해요 ~
그래서 아예 니트도 넣어주고 장난감도 넣어줬더니
가끔 놀다가 저렇게 잠들어요~
드리는 식탐이 많아요~
빵먹고있는데 계속 칭얼거려서 조금씩 주니까 너무너무 잘먹어요 ~
(빵에는 글로텐때문에 많이먹으면 소화가 안된다네요.)
빵주니까 눈이 막 가운데로 몰려요..지못미
요즘에는 간식주면서 기다려를 연습중인데 역시나..안되더라구요
간식도 밥도 가리는게 없어서 너무너무예뻐요 ^^
드리는 접종3차까지했는데도 항체가 덜 생겨서
추가접종중이고..
나중에도 항체가 안생길까봐 저는 요즘 가장큰 걱정이 그거랍니다.
냥이집사님들과 이쁜냥이들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