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의 용사 vs 100만 대군
안 봐도 뻔한 계란으로 바위치기
그 누구도 바위에 깨지는 계란이 되고 싶지 않을 터인데..
100만 대군과 맞선 용맹함!
<300>스파르타의 왕이자 원조 짐승남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킨 제라드 버틀러
아니아니 제라드 갓틀러
정의의 편에 서서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자신의 명예를 위해 불가능한 전투에 모든 것을 다 걸었던 그가
최강 악역으로 돌아왔다고 전해라~
그런데 왜죠...?
왜 악역에 더 끌리는거죠...?
이집트 신화 속 강력한 어둠의 신 '세트'로 컴백!!
긁지 않는 복권? 또는 숨겨진 꿀잼인 이집트 신화를 소재로 하여
지금껏 보지 못 한 새로운 신들의 등장과 신선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
정의의 편에 서서 스파르타를 외치던 제라드 갓틀러!
이번에는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극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악역으로 대변신!!
온 몸으로 상남자 포스를 풍기고 있는데
여기에 위엄 돋는 동굴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이 얼굴을 하고 이 눈빛을 한 이 사람이 악역이라니...
(나쁜놈이지만) 넘나 섹시한 것 bb
바라만 봐도 좋은 제라드 갓틀러!
오랜만에 스크린을 가득 채울 그의 위엄!!!!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 만나보시길 +_+
<갓 오브 이집트>
2월, 전세계 최초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