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개월된 아기랑 집에있는 엄마입니다
바로 본론 쓸게요 음슴체
유교과 졸업했음
5년 연애하고 결혼 2년 뒤 출산함
애기 8개월때 같이 일해보겠다고 가정얼집가서 2달 일하고 그만둠
한달 쉬고 애기랑 따로 다니기로 하고 일 다님
애기가 한달이상을 감기로 고생함 입원 ㅇㅇ
이건 애잡겠다 싶어 그만둠 애기도 3월까지 안보낸다함
남편이 일을 해야될꺼 같다고 말함 월급쟁이ㅇㅇ
일을 알아보고 있는데 아는사람이 민간얼집 교사 구한다고 알려줌 면접보기로 했음
8시반부터 6시까지 토, 공휴일 휴무라함
3월부터 일하게 되면 애기가 10시간 얼집에 있음
육아도우미? 돈 없음ㅇㅇ
우리부부는 이번년도 초 둘째 생각있었음
내년 3월~5월생 아기를 낳을 생각임
첫째도 걱정도 되고.. 민간얼집가면 임신이 힘들꺼같음
주변 아기엄마들은 엄마가 마음먹음 아기도 따라온다며 워킹맘퐈이팅!! 함
나 자신도 '그래, 울집도 여유를 느껴보잣!!' 했는데 둘째가 생각나는거임
사실.. 내나이가 많은건 아님
그렇다고 애기를 늦게낳고싶지않음 육아헬..
둘째생각해서 파트타임알바?
힘들어도 돈부터 벌자 얼집교사?
결정할 수 있게 조언 꼭꼭 부탁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