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얼굴로 봉사까지하니 너무 훈훈하구만
참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듯
특히 가장이 된 이후로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는거같아ㅎㅎ..
부모의 마음을 알게된거겠지?
진흙 투성이가 되도록 아이들이랑 노는 모습이 훈훈 끝판왕 ㅋ_ㅋ
애드라 좋겠다 ! 베컴이랑 축구를 하다니 !
괴리감 전혀 없음 ㅋㅋ 친화력 적응력 갑
이날 같이 축구했던 아이들에게도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같아
솔직히 이런 봉사 안해도 충분히 멋있는 사람인데 ....
(잘생겼자나요 크흠)
하지만 이런 따뜻한 모습때문에 더 좋아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