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 학원에서 연강이라 학원에서 저녁먹어야 되는데 우리집이 용돈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필요할때마다 타서 쓰는것도 아니고 걍 안줌.그래서 난 저녁먹을 돈이 없어서 엄마한테 저녁먹을 돈좀 달라니까 뭐라뭐라하면서 3천원 줬는데 다음날 동생이 친구랑 잠깐 놀다온다니까 그냥 가겠다는 동생을 기어코 붙잡아서 ㅇㅇ아 ㅇㅇ아 잠깐만 기다려~~~~이러면서 만원 턱턱 주고 그날 내가 친구랑 저녁먹게 돈 달라고 하니까 너는 어디서 돈이 떨어지는줄 아냐고 니가 나한테 돈을 얼마나 뜯어갔냐고 (3천원...) 이래서 니가 돈지.랄 한다는거 아니냐면서 그래서 아까 동생은 놀라고 만원 턱턱주더니 난 저녁먹어야 된다는데 계속 뭐라고하니까 존.나 서운해서 되게 기분 안좋은 표정 지으면서 혼잣말하니까 엄마가 니가 뭘 잘했는데 화를 내냐고 그러면서 끝까지...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동생만 오질라게 챙김 저번엔 나한테 니가 뭔데 내인생에 나타나서 나를 이렇게 불편하게 하냐고 한적도 있음 하여간 동생 앞에서 날 개무시하니까 동생도 나 개무시하고 인간취급 안함 아니 쟤가 내물건을 가져갔으면 나한테 다시 돌려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넌 동생이 좀 보면 어떻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냐고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누군가한테 맞아서 코피난게 동생한테 코맞아서 코피난거ㅋㅋㅋㅋㅋ근데 동생 안혼남ㅋㅈㅋ
동생이 잘못한건 다 나한테 뭐라캄ㅋㅋㅋㅋㅋ니가 저러는거 보고 동생이 따라하는거잖아 쟤가 원래 그런애야? 아니잖아 니가 니 동생 다 망쳐놓은거라고 그럼ㅋㅈㅋㅋㅋㅋㅋㅋ
기숙사학교 가고싶당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