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여자들 내면에 쌓인 상처와 그로 인한 보복심리로 자기에게 상처준 남자들이 자기처럼 고통받길 바라는 그런 못돼어먹은 메갈식 보복 심리라는건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돼지 뚱녀와 키작남을 비교하는건 좀 지나친거 아니겠냐?
막말로 키작남은 분명히 회생가능성이 있고 그만큼 키작녀도 많기때문에 , 키큰여자 키작남, 이쁜여자 키작남 커플 아주 흔하게 볼 수 있지.
반면 메갈은? 메갈에서 남친 인증 사진 본적있냐? 뚱뚱한 여자랑 잘생긴 남자랑 , 아니 남자랑 사귀는거 봤냐? 그리고 대한민국 입대장병기준으로 평균키 173인데 한국땅 반이상이 키작남이야. 다만 깔창의 보급화로 평균이 175~6정도로 보이는것뿐이지.
하지만 뚱녀는? 현실에서 보이지도 않음. 한마디로 자기관리 실패한 인생낙오자들이라는거지.
내 인생경험상 남녀의 신체적 각 부위에 대한 매력을 고찰 해보았을때
남성의 키는 여성의 가슴사이즈 , 남성의 어깨는 여성의 골반. 남녀가 서로에게 추구하는 정도를 잘 생각해보면 이렇게 직접 대조된다고 볼 수 있다.
뚱녀 메갈들이 자꾸 키작남을 뚱뚱한 자신에게 후려치기 하려는 경향이 보이는데. 키작남 ,어좁, 절벽가슴, 골반좁 이건 단지 단점이 되는 컴플렉스에 불과하지만,
비만뚱녀은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나는 이성으로서의 가치자체가 없는 존재라는거다.
굳이 비교하고싶다면 70kg의 뚱녀는 90kg이상의 뚱남을 욕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