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랑 좀 비슷한 느낌으로 돌아온 싫어! 쇼케이스도 마쳤음여
사진만 봐도 쎈 언니 컨셉인걸 짐작할수있음
눈빛이 잡아먹을거같음
포미닛은 아예 이쪽 컨셉에 꽂혔나봄
현아가 회사내에서도 컨셉이나 의상 프로듀싱에 관심이 되게 많은걸로 알고있음
현아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는게 없지 않아 있는듯
남지현이 겁나 이뻐져서 놀랬음! 쎈 언니가 아니고 이쁜 언니자너
걸크러쉬로 밀고 나가니 진짜 포미닛 팬은 여덕들이 대부분이라고..
자기들만의 컨셉이 확실한건 좋은거같음
노래에서 씨럿~ 하는게 좀 중독성도 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