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설 스토커 '오영곤'
오영곤의 등장으로 '밉상' 상철 선배는 애교였음 ㅋㅋㅋㅋ
아..진짜 찌질함의 극치에
드라마 보면 존명쎄하고 싶음 ㅡㅡ
그런 발암 캐릭터 '오영곤' 지윤호의 일상은 .....
아....모자를 썼지만
느껴진다............훈훈함이
어두운 사진이지만 김 묻었다
잘생김이.........
아....되고 싶다
저 한낱 대본 종이가............. ㅜㅜ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빙구같은 웃음들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복붙한 거 같은 한결같은 브이자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리 풋풋하고 귀여운거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