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백개의 계단으로 나타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흔여덟번째 계단에서 고비를 만난다고 한다.
두 단계만 더 올라서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데도
더 이상은 힘들어서 못 가겠다며 그대로 주저앉는다.
그런데 여기서 멈추면 열번째 계단이나
오십번째 계단에 있을 때와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
그레서인지 사람들은 백번째 계단까지 오른 누군가를 보면 마치
자신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사람인양 부러워한다.
단 두계단만 오르면 되는데
왜 많은 이들이 그 고비를 넘지 못 하는 걸까?
그것은 아흔여덟벉째 계단까지는
나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올라갈 수 있지만,
나머지 두계단을 오르기 위해서는 내 등을 떠밀어주는
타인의 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남은 두 계단을 오를 수 있는
나를 밀어주고 끌어주며 때때로 용기를 북돋아주는
'내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그 힘은 내 삶을 생각지도 못한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지금 내 곁에는 나머지 두 계단을 올라가도록 나를 이끌어 줄 사람이 있는가?
- "관계의 비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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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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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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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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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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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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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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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