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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서른 !

꿈의작가 |2016.02.05 02:23
조회 78 |추천 0
초중학교를 시골에서 보낸 땡땡 흔히 말하는 촌놈이다
도시놈들 학교수업 끝나고 겜방가고 학원갈시간에 땡땡이와 친구들은 학교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날도 있고, 동네 골목길에서 으라으라로 편을 나누어 도둑잡기 깡통차기 등등 놀이로 초중학교를 보낸 촌놈들의 정석을 보여주는 촌놈!!
그러던 어느날 땡땡이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게되었다.
역시 고등학교도 동네 고등학교
(집 근처에 초,중,고 하나씩은 다있음or그리고 공부를 잘했으면 도시로 갈수 있는 집안이였음;;결론은 땡땡이는 공부하고 거리가먼 드라마속 사고뭉치 캐릭터!!!)
때는 2003년 3월 2일날 아침!! 엄청 기대하고 설레이면 고등하교 첫 등교 날!!
(기대하는 이유!! 초중학교는 진학하는 친구들이 다 동네친구들!! but 고등학교는 전국에서 오는 학교!! 일명 문제아?는 좀그렇고 뉴스에 안나온이상 졸업을 할수 있는 그런 고등학교!!!)
땡땡이와 친구들은 첫모습이 가장 중요할걸 알고 단단히 준비하며 학교를 등교를 하며 긴장한 마음으로 교실로 들어가는순간!! 너무 기대한나머지..교실에는 동네친구들만 보였다;;
기대가 큰탓일까.. 실망을 많이한 땡땡이와 친구들은 창가에 뒷쪽 자리에 안자 창밖을 바라보며;;아쉬움을 달래고 잇던 찰나..학교 운동장 넘어로 강렬한 하늘색 관광버스가 3대가 마치 매마른 우리반에 봄비같은 느낌을 내뿜으며? 버스주차장에 들어왔다!!
땡땡이는 생각했다..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친구들과 두손모으면 버스에 내리는 학생들을 응시했다너무 응시한 나머지 맨처음 버스에 내려 등교하는 남녀를 유심히 지켜본 결과;;
돌아온건 야이 삐리리리야..넌 뭔데 선배를 삐~~~~~ 넌 당장 밖으로 튀어와라는 소리였다..
(맨처음 버스에 내려 등교하는 남녀들은 바로 3학년 선배들이였다;; 그걸 알리 없는 땡땡이와 친구들은 첫 등교부터 거칠고 찰질 욕과함께;;화장실 직행열차를 타는 날이였다)
직행열차를 타면서 땡땡이와 친구들은 대충 조심해야할 선배들을 선별하며 대충 학교흐름파악을한후 교실로 들어갔다.
교실로 들어간 순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지역 친구들이 우리반에 바글바글 (모내기철에 논에 모내기하는것처럼 일렬로 반듯히 다들 안져있는게 아닌가.. 땡땡이와 친구들은 주체할수없는 감정을 꾹 참으며 창가쪽으로 각자 자리에 안졌다;(주체할수없는 감정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많이 있었기 때문)
우리는 서로 문자를하면 대충 반흐름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몇번째줄 자 이쁘다;; 자는 좀 잘 칠것같다..등등 이러는 도중에 앞문이 열리면 첨보는 삼촌뻘 아저씨가 들어오셨다.. 일명 꼰대!!
담탱이다;; 난 생각했다;; 괜히 잘못걸리면 일년 아니 고등학교생활이 꼬이겠구나..
첫 인상을 좋게 남기고 싶어 난 창가에 안져 영어단어책을보며 이미지관리하였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담임선생님은 이야기를 하면 나를 유독 빤히 바라보면서 사랑하는제자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우리에게 간단한 소개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나누던중 실장과 부실장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의지가 잇는 친구들먼저 물어보고 원래 아는 친구들있으면 추천을 하라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결과는 그 아무도 선생님이야기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선생님은 그럼 자기소신대로 뽑을테니 실장과 부실장을하고 사이좋게 지내며 잘 도와주라는 말과함께!!! 나와 눈아 눈이마주치는순간!! 나를 나오라는 하는거였다;; 당황한 나머지...왜요라는 말을 해야하는데 "왜"라는 짧고 굵은 소리로 대답을 하였다..순간 교실은 옆반 선생님이야기가 들릴정도로 조용히했다.. 5초간의 정적이흐르고 선생님은 "크크크크크" 웃음소리와 함께 올해 1년은 즐겁게 보내겠구나 하면서 ,,, 너가 실장해라.. 명령이다..왜/왜요?라는 질문 더이상 받지 않는다!!라는 말과함께 실장과 함께 잘 우리 교실을 이끌어 갈 부실장을 뽑는다면서..탐색하던중 입학첫날부터 머리를 안감앗는지는 모르겠지만..똥머리를하고 뿔테안경에 입술에 립만만 바르고 있던 여자를 지목하면서 너가 부실장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였다..그 뿔테안경여자는 질문과 동시에 왜요?라는 말을 던지며;;다시 우리교실은 5초간 정적이 흐르며 당임선생님은 또다시 크크크크 웃으시며 왜요라는 질문은 더이상 받지않는다.. 왜와 왜요라.. 참 재미잇는 반이 될것같다면서...교실밖을 나가셨다. 어안이 벙벙하며 우리는 1교시 종이 울렷다.. 그러면서 난 자연스럽게 매 시간만다 인사를 하고 인사를 끝내는 실장이되면서 난 부실장과 자연스레 여사친?그런 사이가 되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썸을 탓고 사귀며 헤어지기를 반복하며 2학년 3학년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덧 졸업하는 날이였다..우리는 대학교도 도내 대학으로가게되어 자쥬 만나자라는 말과함께 서로의 시간을 가지며 입학을 준비하였다..난 전공이 요리학원이다보니 방학기간에 요리학원을 다녔고 여자친구는 미용이 전공이여서 미용학원들 다니느라 서로 바쁜 고등학교 끝자락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소흘에지면서 각자 대학생활을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헤어지게되었다..
그리고 몇개월 후 3월2일 !! 땡땡이는 고등학교때보다 더 설레이며 대학교 첫 등교길이였다..
시골에 올라온 땡땡이는 입이 떡 벌어지는 순간이였다.. 왜냐면 대학교가 우리학교만한 건물들이 수십개가 모여잇는게 아닌가..그러면서 난 첫 등교부터 강의실을 찾아다니느라 엄청 헤면서 강의실을 찾은결과 ...벌써 문은 닫혀있고 내귓속에 마이크소리로 중년으 목소리가 들려왔다..
난 느꼇다..첫날부터 지각..예감이 좋지않앗다..
문열고 들어간순간 100명 남짓한 나와 비슷한또래로 보이는 학생들이 나는 응시하는게 아닌가...)(문이 앞문밖에 없어서.. 날 볼수밖에 없는 상황임)
교수님은 날 바라보면서 신입생인가? 네 맞습니다..라는 대답과 동시에 첫날부터 지각이군..유심히 지켜보겠어!!말을 내뱉으시며 날 맨 앞자리에 앉으라며 조용히 이야기 하셨다..
난 이미지를 만회하고자 고등학교입합때처럼 교수님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노트를 꺼내어 교수님말을 필기하며 이야기를 들었다.. 그려먼서 교수님과 자연스럽게 아이컨텍을하며 좋은 사제기간?은 교류를 느낄수 있었다! 교수님 강의?는 아니고 수업 설명이 끝나고...교수님께서 과대 부과대를 선출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난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머릿속으로 고등학교 생활이 한편의 영화처럼 쭈루루륵 흘러지나가는것이다.. (왜냐 첫날 실장을 하여 3학년때까지 실장을 하며;;온갖 심부름과 잡일을 내가 다할수밖에 없었다!!)
난 부모님이 항상 이야기 하는말이 떠올라다.. 조용히 있으면 반이라간다는 말...
난 그이야기를 할때 교수님 눈을 마주치지 않으며 정면을 주시하면 이야기를 끝나기를기다렸다;;
기다린결과 그 아무도 선뜻 나서지 않았다... 예감이 불길했다... 네 예상처럼 교수님께서 그럼 직접뽑고 나가신다고 하는것이다...
난 마음속으로 헐.. 설마 나는 아니겠지.. 지각한날 시키겠어? 이러면서 마음에 안정을 취하고 있던찰나... 교수님께서 마이크를 가까이대며...스피커 저너먼로... 오늘 지각한 학생 이름이 뭐지???
라는 동굴에서 말하듯 메이리 처럼~~~ 들려왔다.... 난 예전처럼 당황하지 않고.. 땡땡이 입니다..
당당히 이야기했다.. 음 땡땡.. 이름이 여자이름이네? 기억하기 좋겠다.. 그쵸 학생들...
불과 몇분전까지 벙어리들처럼 아무말도 안한 친구들??이... 이제 동시에 네라는 함성이 들려왔다.
오늘 첫날 지각했으니 담부터 내가 유심히 지켜볼꺼에요;; 하시며 교수님께서는 난 실장으로 뽑고부실장을 눈여겨 보고있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실장역활이 아주 힘들다며..그래도 같이 하면서 엔돌핀? 동기부여를 할수있도록 우리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명 퀸카로 부실장을 뽑는다고 했다..
난 나도모르게 입가 찢어졌다..하지만 난 티를 내지않았다.. 내가 너무 티를내면 퀸가 그여자기 여시같은 짓 많이 할것같아서 ... 그러면서 교수님이 학생들을 지켜보았다 옆에 있던조교쌤들이 입학원서 때부터 이쁜여자를 봤다며..출석부를 뒤지는 거이였다.. 조교쌤이 말하는 퀸카!!
조교쌤이 땡땡학생~부르는 순간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그여자한테 쏠렸다...
딱 2마다기 들렸왔다.. 남자들 ..대박~와~~ 여자들 아무말도 하지않다..(동기여자들은 시셈한듯!!)
난 주체할수없는 감정을 꾹 누르며 퀸카와 교수님옆에 서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를 하고 자리에 들어와 슬픔과 기쁨을 동시에 느끼며 교수님과 이야기하며 대학교 첫 수업을 끝냈다..
끝나고 몇명 나이좀 지긋이 드신 ? 형들 선배들이 나한테 다가오는것이였다..
과대잘부탁해;;나 누구누구야..등등 대부분 복학생..편입생..만학또들이였다..그리고 간단한 인사츠레를 끝내고 가방을 싸고 나갈려는 순간... 퀸카가 내앞에 딱!! 나타나는것이다!!
방가워..나 땡땡이야 하며 악수를 건내는것이였다.. 난 갑자기 손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그손으로 악수를 할수 없어서...나도모르게 하이파이브처럼 간단한 제스처로 인사를 끝냈다..
그러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폰번호를 교환하며..어는 대학교 캠퍼스 커플처럼cc를 햐게되었다!!그러던찰날 우리과 특성상 요리과이다보니 봉사활동을 자쥬가게되었다..1~2학년 전체가 가는 봉사활동리라서 나는 설레임과 동시에 들뜬마음으로 준비를했다.. 퀸과와 함께...
어느 봉사활동때처럼 우리는 각자 맡은바 일을 수행하며 봉사활동을 하루 하루 끝내면 마지막말을 기다리고 있던 찰날... 행사 마지막날이 밝아왔다.. 난 여느때처럼 아침에 준비를하고 봉사활동장을 나갈려는순간.. 대학교때 베프친구가 된놈이잇음..(이친구는 나 고등학교 사귄여자도 다알고 과도 다알고잇엇음 남자들끼리 술마실때 노가리로 전여자친구 이야기들 많이함!!)
ㅇ ㅑ 땡땡아 대박...대박삭건... 난 눈을 비비면 아침 댓바람부터 지랄이야 하며.. 설레발까지말고 이야기하라고 다그쳤다...그친구는 놀래지말라며 거듭 나한테 이야기하며 조심스레 이야기를 하였다....팩트는 전여자친구 이야기다...그여자가 우리가 참여하고 잇는 봉사활동에 참가했다고..에잇 지랄 너가 봤냐? 이러면서 그학교에서 몇명만 왔겠지 이러면서 난 봉사활동부스로 나갔다..난 설마설마 하면서 일터로 나가는 순간... 숙소앞에서 전여자친구를 딱 마주치고 말았다.. 진짜 우리고등학교 첫 만날때처럼 5초간 멈춰..아무이야기도 안하며... 서로 바라보다..자연스럽게 지나갓다..
난 아직도 그때 상황을 잊을수가없다.. 그여자 눈에서 눈물흘리는순간을...
오늘은 여기까지!!!!

태어나서 오늘 글을 처음 써보네요!!
이글은 제가 경험했더 고등학교~대학교 경험당입니다!!!
벌써 제나이가 서른살이네요;;
고등학교때부터..서른살까지 인생경험담을 써볼까 하는데;;
네티즌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글에 흥미가 좀잇나요???
취미생활로 드라마 작가..^^;; 이런거 해보고 싶었거든요
집에서 티비보며 맥주마시가 급 쓰게되었는데;; 두서없이 써가지구..
글 흐름이 잘 이어갈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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