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프다

미련 |2016.02.05 03:24
조회 278 |추천 0



당분간 숨김친구로 해놓다가 친구가 그것마저 지워버려서
네 카톡도 못보고 살았는데...어쩌다 전화번호를 찾게 되어 널 친구로 추가하게 됬어.... 정말 판도라의 상자였던것 같다... 보지말걸.... 너무 후회가 되더라.... 넌 너무 잘 살아보였거든.... 진짜 이제 옆자리엔 누군가가 생긴것 같더라...


헤어진 당일.... 헤어지자는 내말에 너는 너에대한 믿음이 부족하다고.... 이제 두번다시 붙잡지않겠다고그랬지.... 그래 난 너를 이해하기엔 많이 부족했나봐....

휴...한달이지나도 나는 많이 아프다....근데 넌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있겠지...? 취업이랑 과제문제로 너를 많이 챙겨주지 못한것도 후회되고.... 어쩌면 그래서 너도 다른 여자한테 더 많이 흔들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아파....
그래서...내가 못할짓을 너무 많이해서...제대로 붙잡을용기조차 나지 않더라....

나 당분간 병원 다녀야할것같아..... 너때문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하지만 곧 괜찮아질거야.... 네가 많이 생각나겠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다음에 만나는 사람한테는 너한테 못해줬던것 배로 해주려고 노력하려고....

너를 많나면서 많이 아프고... 일주일중 술을 안마시는 날이없었지만 이제 술도 그만 마실게... 네생각이 난다고 울지도 않을게.... 나 열심히 살테니까 너도 열심히 살아..... 다음에 우연히 만났을땐 네가 사랑하는 여자도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볼수있겠지.....

추천수0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전여친 차단당해따...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