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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눈호강 , 눈이 즐거워지는 영화 모음

ㅇㅇ |2016.02.05 19:09
조회 70 |추천 0

스토리, 배우, 연기력, 

영화를 고르는 다양한 기준 중에서 

당신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나는 바로 영상미임 ㅇㅇ

그래서 준비한 영상미가 개쩌는 영화 리스트 딱 4개만 추천함



아트버스터의 레전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출연진은 아트버스터가 아니라 거의 블록버스터급

틸다 스윈튼, 애드리언 브로디 ,에드워드 노튼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배우들의 출연은 물론



 마치 동화책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색감 활용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은 정말 취.향.저.격



영화를 보는 내내 예쁜 추리극 한편을 보는 듯한 

보는 맛이 굉장한 이 영화!

영화를 다 보고나면 맨들 케이크가 먹고 싶어질껄?!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뷰티 인사이드>



누구나 한번 쯤 다른 사람으로 살고 싶은

판타지는 갖고 있자나여??!?

만약 그 판타지가 현실이 된다면?



역시 백감독bb

광고감독 답게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한편의 따뜻한 시를 눈으로 보는 이 느낌은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은 느끼지 못할거임 ㅠㅠ



122명의 우진이와 키스를 나누는 

마지막 장면에서 왠지 한효주에게 빙의하고 싶다는 생각은..

나만 한 건 아니겠지...?ㅋㅋㅋㅋ


 내게도 스즈같은 동생이 생긴다면

<바닷마을 다이어리>



현실인 듯 현실아닌 현실 같은 이 영화

우선 네 자매의 비쥬얼부터가 너무 비현실적임 ㅇㅇ

하지만 세 자매가 투닥투닥 사는 모습은 왠지 나랑 언니사이를 보는 듯한?



본격 일본여행 뽐뿌오게 하는 영상미를 자랑함

특히 일본의 여름이라는 계절을 너무너무 기대하게 만드는 비쥬얼 ㅠㅠ

바람 사이로 흔들리는 벚꽃길을 자전거로 달리는 장면은 

정말 강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감성과

영상이 잘 버무러져 너무너무 착한 영화가 나온 것 같음

살짝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을 나오는 순간 

따뜻한 감성 100%충전!




전도연 X 공유 이름만으로 다했잖아요..

<남과 여>



 설원과 전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첫 포스터부터

아 .. 이영화야 

왠지 모르게 인생영화가 될 것 같은 느낌은 나뿐?



캬, 화보인줄 



서울과 핀란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도연, 공유의 정.통.멜.로

아직 개봉은 안했지만 예고편만 봐도 먹먹해지는 느낌

(김연우-그립다 선곡은 정말 신의 한수)



따뜻한 듯 먹먹한 듯 먹물감성 가득 머금은

영화 <남과 여> 

전도연X공유 두 배우의 케미, 그리고 

공유의 첫 정통멜로 도전까지.. 이 영화 기대할 것이 한가득!

2월 개봉이 기다려짐!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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