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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것도.. 헤어진것도 아닌...

해피설 |2016.02.06 17:00
조회 1,487 |추천 0
폰이라.. 오타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적어봐요
제목대로. 200일된 남친이있는거같아요.
처음엔 여느커플처럼 좋았죠~ 지금은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ㅋㅋ
남친 직장이 너무바빠 일주일에 하루 쉬고 열심히 일을해요. 그만큼 피곤하구 힘들겠죠? 이해하죠 물론~
잠도 많은 놈이라.. 시간이 흐를수록 연락도 줄어가고. 만나는 횟수도 줄고.. 서운했지만... 네~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한3달 참으니.. 짜증이나대여?
서운했던거 쏟아붇고.. . 생각할겸 몇일 연락을 끊었어요
먼저 연락이 왔고.. 미안하다.일이잘안풀려서 그런다.기다려주라..이러대요.
지금은 푼것도 안 푼것도 아닌 서먹한사이랍니다...
자신있게 헤어져!라는 말못하는 제가 답답하고..

제가 바라는건 그노무 연락 이네요...연락연락!!
이 상노무새키들은 연애초엔 꼬실려고 시간마다 연락해서 귀찮게 하더니 . 안정기라 생각하는지. 건방저 진거 같아요.ㅡㅡ

저같은분 계시겠죠? 전 진지하게 대화 하기루 했어요.
이해타협이 안되면 뻥 찰꺼에요. 아직 좋아하지만.. 연락 끊은 몇일간 홀가분하고 좋았거든요.

쓰다보니 욱해서 두서없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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