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은 사랑은 어떻게 하시나요?

ㅇㅇㅅㅅ |2016.02.07 01:58
조회 34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두살의 생애 두번째연애를 마친 병신년에 딱맞는 병신입니다.
스무살때, 설례임과 떨리는 마음으로 첫연애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난생 사겨본 남자와 결별했습니다.
스무두살때에도, 같은 마음과 같은 자세로 두번째를 시작하고 100일좀 넘은다음에 전 남자친구와 결별했습니다.
왜 저는 항상 3개월을 넘지기 못하는걸까요? 헤어질때는 전남친들이 나쁜놈들이고 쓰레기라서 헤어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연애를 마무리하면서 저는 같은방식 같은 마음으로 연애를 끝내버린 어리숙한 저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연애할때, 제가 더줘도 되고 더 잘해줘도 되고 더 돈써도 되고..
너가 돈이없다면 내가 내도 생관없고 너가 차가 없어도 내가 있으니까 상관없고 너가 힘들고 바쁘니까 내가너를 챙기를것은 당연한거고 니가 내남자친구니까 난 너에게 선물하는 것이 기뻣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해준것들에 비해 그들이 나에게 돌려주는것이 없음에 마음속 내심 실망하는 내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티는 내지않앗지만 내가 준사랑보다 돌려받는것이 적을 때 그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맞는지 의심했습니다.
결국 서로의 감정은 악해지고, 결국 처음과 다르게 남자친구를 대하는 내자신도 별견했습니다.
굉장히 사나워지고, 퉁명스러워지고, 어떤말에도 지고 싶지않고, 따지고 싶고...
바뀌어 가는 내모습을 보면 지쳐가는 전남자친구들을 저에게 결별을 먼저 말하더라고요.
그때는 그들을 비웃엇습니다, 자기들이 먼저 나좋다고 할땐 언제고 이런 추악한 내모습도 사랑하지 않는 그들을 보니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장담했으니까요.
그들 모두 그런말을 하더군요 나는 그들에 비해 더 좋은 사람을 만날것이라고... 자신들은 많이 부족하더라고...
이별전까지도 전 바락하고 도도하게 헤어지고..이별후 그들을 욕하고 혐오하고...
과연 저는 좋은사람을 만날수 있을까요?
요즘은 그런생각을 많이해요... 저는 과연 정말 그들을 사랑했을까요? 나는 사랑을 정말 할줄아는 사람일까?
여러분은 사랑은 어떻게 하시나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