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대 여학생입니다.
글은 처음 쓰는 거라 잘 못 쓰니까 이해 바랍니다^^...
요즘 저를 너무 귀찮게 하는 남자애가 있어요...솔직히 저는 예쁜 편은 아닙니다. 제가 톡하지 말라고 해도 자꾸 눈치없이 톡을 하지 않나 답이 없으면 연신 도배를 하고 차단을 하면 뜬금없이 전화하고요...문자도 계속 보내고요...신고 그런 건 못하겠어요 제가 이쁜편도 아닌데 괜히 자부심 같은 거? 가지는 것 같아 보일까봐요...근데 계속 카톡 상메에도 하...왜 내맘을 몰라주니....?이런 거 보내고 걔가 새해인사 보냇길래 걍 보고 씹었는데 어...? 이러고 웃긴 건 저희 그렇게 어린 건 아닌데 저런 짓을 하고요....그리고 학교에선 아는척도 안하고 그리고 정말 웃긴건!!!
걔는 절 안좋아한대요 제가 너 나 좋아해? 이런식으로도 했고 튕기는가 싶어서 계속 물었더니 화를 내요...근데 왜 저러냐고 하니까 걔가 심심하대요 말이되나요?지금 어이가 없어서 차단했네요 좀이따 또 전화나 문자나 올까 두렵고 제가ㅈ연락하지말라고 신신당부해서 한동안은 안할것 같은데 곧 또할것같아요 ㅠㅠ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