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믿고 기도받으면 퇴치할 수 있어요!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만민중앙교회와 1만여 지·협력교회 성도들은 2009년 이스라엘 신종 플루, 2014년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바이러스,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변종 바이러스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퇴치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누구든지 주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믿고 기도받을 때 성령의 역사 가운데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는 강건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인류 역사를 보면 14세기 유럽 인구의 30%를 죽음으로 몰고 간 '흑사병', 19세기 수만 명의 희생자를 낸 '콜레라' 등 인간을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많이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다름 아닌 전염병이었다.
1881년 루이 파스퇴르의 백신 개발은 전염병 치료에 대변혁을 가져왔다. 그 결과 인간을 여러 질병의 위험에서 구했지만 오늘날 인류의 지나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하여 면역력이 날로 약해지고 있다. 심지어 꽃가루와 같은 작은 자극도 이기지 못하는 체질로 변하고 있다. 만일 빠른 전염력에 엄청난 치사율을 가진 변종 바이러스가 등장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백신을 만들기도 전에 이미 전 세계로 퍼져나가 수많은 인간의 목숨을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믿는다면 얼마든지 퇴치할 수 있다.
2014년 9월,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로부터 당회장 이재록 목사 앞으로 서신이 왔다.
"에쿠아퇴르 주의 보엔데 지역 제라 마을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카빌라 대통령은 제게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이곳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퇴치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 문제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는 킨샤사만민교회 집사이며 이재록 목사를 통한 기사와 표적,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보아왔기에 믿음으로 기도요청 서신을 보내온 것이다.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강 근처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변종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감염자와의 접촉과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치사율이 50~90%에 이르며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처음 생긴 나라로 2014년까지 7차례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국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2014년 3월에는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하여 빠르게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2014년 8월에 에쿠아퇴르 주에서 첫 환자가 발생하면서 감염자가 급증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2014년 9월 21일, 서신을 전달받은 이재록 목사는 산상기도 중에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 뒤 현지에서 사망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마침내 콩고민주공화국 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퇴치되었다.
이후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는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후에 콩고민주공화국 내에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이 멈추었고 사망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저희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잠복기로 인하여 의학적 절차를 따라 더 지켜본 후 에볼라 질병이 근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10월 24일, 콩고민주공화국 카빌라 은쿨루 프로스페르 국회의원도 서신을 통해 "에쿠아퇴르 주의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콩고민주공화국 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멈추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침내 11월 15일, 콩고민주공화국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종식되었음을 공식 발표하였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에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수많은 인류가 전쟁, 테러, 지진 등 갖가지 재난뿐 아니라 신종 질병이나 전염병으로 고통과 신음, 공포 속에 살아간다. 장차 세계는 자연 재해나 경기 침체로 더욱 어려움을 겪을 뿐 아니라 기존에 있던 질병들이 더 깊어져 변종 질병이 생기고 예전에 없던 신종 질병이 창궐할 것이다.
하지만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권능의 역사로 살아 계심과 사랑 많으심, 전지전능하심을 보여 주시며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계신다. 주 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손수건 기도를 통한 권능의 역사,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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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 (영국 런던만민교회)
남편 데이빗 무카사 선교사와 함께 권능의 역사로 응답과 축복의 하나님을 체험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2005년 9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난 뒤 제 삶은 변화되어 주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당회장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력 넘치는 성결의 복음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할 때 많은 사람이 주님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나타나는 역사는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기도받은 많은 사람이 치료받고 문제 해결받아 응답을 받아가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로 인해 영국 런던만민교회도 부흥하고 성도님들도 많은 축복을 받고 있으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합니다.
올해 17세인 르우벤 형제는 작년만 해도 발달 장애로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대화도 잘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에는 다른 사람의 말도 알아듣고 아이패드에서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로제타 아시두 성도는 2013년 7월에 발병한 유방암으로 인하여 죽음의 위기에 있었으나 작년에 런던만민교회에 등록한 후 손수건 기도를 받으며 호전되던 중 올해 2월에 완쾌되었습니다.
지난 7월 말에는 스와질란드 출신인 한 가정이 등록을 하였는데,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가족 간에 매우 불화하였고, 정신질환을 앓는 딸도 있었지요. 당회장님의 설교 '선(善)' 말씀을 듣고 무안단물을 마시며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이후 가족이 화목해지고 딸도 치료받았습니다.
9월에는 우간다 출신의 마리아 성도가 2주 동안 갑자기 아프기 시작하더니 몸무게가 줄고, 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병명은 나오지 않았고, 다만 면역력이 떨어져서 몸의 조직이 약해졌다는 것이었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마리아는 급기야 혼수상태에 이르렀고, 가족이 함께 모여 그녀의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저는 휴대폰으로 통화하며 믿음을 심어주고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때 제 영안이 열려 5분간 당회장님의 손이 눈앞에 보이는 체험도 하였지요. 그 뒤 마리아는 점차 호흡이 안정되기 시작하였고 물을 찾으며 깨어나, 이후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부부는 8월 초, 인터넷 GCN 생방송을 통해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남편 데이빗 무카사 선교사는 수련회 며칠 전부터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오른팔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손을 올려 머리를 빗거나 옷을 입을 수도 없었고 걸을 때조차 통증을 느꼈지요. 그런데 수련회 첫날 교육 후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두 번째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은 뒤 깨끗이 치료받아 오른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귀한 성결의 복음으로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시고, 목자의 공간에서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파열된 어깨근육을 치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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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인 집사 (60세, 1대대 1교구)
2006년 10월,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한 후 제 인생은 180도로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술과 경마, 도박으로 결혼도 하지 않은 채 폐인처럼 살았고 자살 위기도 몇 차례 넘겼지요. 그런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기도를 받으며 주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는 주 안에서 놀랍게 변화된 저를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올라와 잠시 머무는 동안 당회장님의 기도로 만성 두통을 치료받는 체험도 하셨지요.
뿐만 아니라 행방불명이 됐던 형님을 당회장님의 기도로 17년 만에 찾아 참으로 축복받은 가정이 되었습니다.
2013년 6월, 저는 건축 현장에서 일하던 중 2m가 넘는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왼쪽 어깨근육(회전근개)이 3cm가 파열되어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유하였지요. 하지만 저는 그동안 당회장님의 권능을 통해 나타나는 역사들을 매주 보고 들어왔기에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하였습니다.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이복님 원장님의 설교를 듣고 혈기와 짜증 등 비진리의 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그 뒤 원장님이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시자 많이 호전되어 다시 일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2015년 5월, 현장에서 무거운 것을 들어 옮기던 중 또다시 왼쪽 어깨근육에 통증이 따랐습니다. 무언가가 갉아먹는 것 같이 쑤시고 아렸지요. 왼팔을 어깨 높이로 올릴 수도, 왼손으로는 머리를 감을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올해 8월 초에 개최되는 '만민 하계수련회'에서 치료받고자 기도로 준비한 결과,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치료는 물론 더욱 강건해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수련회 첫날 교육 후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께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믿음으로 기도받았더니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왼팔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에는 15kg도 버거워 못 들었는데, 지금은 40~50kg 되는 물건도 거뜬히 들 수 있습니다.
저를 주 안에서 새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고 치료해 주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MRI 촬영 소견 : 회전근개(어깨근육)를 구성하고 있는 극상근이 파열되어 심하게 부어 있음.
"하나님 권능으로 12년 간의 불임을 치료받아 예쁜 딸을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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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딸과 아내와 함께한 프로모드 꾸마르 성도 (41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2003년에 결혼한 저희 부부에게 2년 만에 아이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갑상선에 문제가 있어 병원에서는 낙태를 권유하였지요.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임신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임신이 되더라도 미숙아를 출산하거나 유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아내는 항상 식욕 부진, 피로, 영양 결핍, 적혈구 감소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기에 안타깝게도 낙태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는 아이에 대해 너무나 간절하였기에 다시 병원을 찾아가 방법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진단 결과는 아내의 나팔관이 막혀 있다는 절망적인 소식뿐이었지요.
2007년부터 1년 넘게 치료를 받았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습니다. 이에 주술과 흑마술, 인도의 전통의학을 통해 치료받고자 백방으로 알아보고, 힌두사원도 찾아다니며 기도해 보았지만 모든 것이 허사였고 희망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2013년에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기 위해 그 분야에서 유명한 의사를 찾아가 시술도 받아 보았지만 6일 뒤 아내가 구토 증상을 보이고 하혈을 하여 유산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한국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어 2013년 12월부터 델리만민교회에 아내와 함께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담임 김상휘 목사님은 저희의 문제를 놓고 기도해 주시며 부부가 함께 주일 성수를 하고 십일조 생활을 해야 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주셔서 저희 부부는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이에 하나님 뜻을 좇아 주일 성수와 십일조를 하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무안단물을 마시며 마음의 소원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한 사진을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보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요청하였지요. 2014년 7월, 금요철야예배 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후 아내는 복용하던 모든 약을 버렸고, 저는 당회장님의 저서 『믿음의 분량』, 『십자가의 도』 등을 읽으며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한 달이 지나고 아내가 통증을 느껴 병원에 갔는데, 의사는 임신 테스트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밤 테스트한 결과, 양성 반응이었지요. 할렐루야!
12년간 불임으로 고통받던 저와 아내는 무릎 꿇고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도받은 뒤 아내는 갑상선 기능도 호전되어 지금은 정상 수치가 되었지요.
임신 중에 탯줄이 태아의 목을 감고, 다운증후군 고위험군(1:50)과 신경관 결손일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12월에 GCN 방송을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고,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이기에 염려가 되지 않았지요.
그 결과 2015년 4월, 아내는 딸을 순산하였고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하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로 축복받은 저희 가정은 예쁘게 자라는 딸을 바라보며 너무나 행복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권능으로 응답받기까지 인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리디스크를 치료받으니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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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화 성도 (67세, 2대대 14교구)
저는 5년 전부터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오른쪽 종아리에서 시작한 통증이 고관절까지 올라와 잠자리에서 일어나기도 매우 힘들었으며 계단은 더더욱 오르내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통증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지요. 이에 물리치료를 받아보고 척추 주사를 여러 차례 맞아봤지만 그때뿐이었습니다.
2013년 8월, 통증을 견디다 못한 병원에서 MRI 촬영을 하였습니다. 진단 결과, 요추 4~5번 사이 추간판이 탈출되어 신경을 누르고 있는 상황이라 수술을 해야만 하였지요. 제 형편으로는 수술비용도 고액인 데다가 그나마 수술을 해도 재발할 수 있다는 사실에 겁이 났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며느리 리만창 집사가 "어머니! 우리 교회에 나오시면 수술을 받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어요."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2014년 2월, 저는 무척 반가운 마음에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는 며느리를 따라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전 세계 곳곳에서 치료받은 간증들을 들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하였지요.
그러던 지난 8월, '만민 하계수련회' 첫날 교육 후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수련회 셋째 날에는 중국교구 모임에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찬양을 인도하실 때 뛰면서 기쁘게 찬양할 수 있었지요. 전체를 위해 단에서 해 주시는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에는 온전히 치료받아 계단도 쉽게 오르내릴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믿음이 연약한 저도 이렇게 치료해 주시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요추 4~5번 사이 추간판이 탈출되어 신경을 압박하던 허리디스크를 기도받은 뒤 치료받았다.
"지성전을 섬기며 샘솟는 사랑,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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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집사 (47세, 3대대 26교구)
▲ 사랑하는 아내 이성예 집사와 큰딸 아름(좌), 작은딸 솔비(우), 늦둥이 나린이를 안고 있는 이재석 집사.
행복이란 것을 얻기 위해 스물네 살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지위와 부도 누려 보았지만 제 마음에는 만족이 없었고 급기야 술과 여자, 도박에 빠져 인생을 허비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사업터에 어려움이 닥쳐 2003년 11월, 수십억에 이르는 부도를 내고 하루아침에 도망자 신세가 되었지요.
저를 부러워하며 저를 통하여 많은 도움을 받던 주위 사람들의 배신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시간이 지나도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자 제 마음에는 절망이 자리 잡아갔고 가족과 연락조차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는 할머니 댁에, 작은 아이는 사촌 처형 집에 맡겨졌고, 1년 동안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저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들은 아내는 배신감으로 이혼소송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04년 10월, 이혼 판결을 눈앞에 두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던 아내가 대학 선배의 전도를 받아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게 된 것입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감동을 받은 아내는 마음이 순식간에 변화되어 이혼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절망에서 소망을, 미움과 증오에서 용서와 사랑을 선택할 수 있는 은혜가 임한 것이지요.
그해 12월 초, 어렵게 제 연락처를 알아낸 아내는 "이유는 묻지 말고 한 번만 내 말을 들어 달라."며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아내의 부탁은 다름 아닌 교회에 함께 다니자는 것이었지요. 미안한 마음에 저는 교회에 나가 등록하였고, 아내의 말대로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를 듣고 다니엘철야 기도회와 각종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얼마 후 주님의 은혜로 과거의 잘못을 눈물로 통회자복 할 수 있었지요.
세상 근심을 잊고 신앙에 마음을 다하고 있을 때 재기의 길이 열렸습니다. 투자자가 나타나 그동안 방치됐던 목포의 오피스텔 현장 건축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부푼 꿈을 안고 목포에 내려간 저에게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부도난 당좌수표를 공사 마무리까지 기다려주겠다고 철석같이 약속한 거래처의 고발로 허무하게 구속된 것입니다. 8개월간의 교도소 생활은 육체적으로는 고달팠지만, 성경과 당회장님의 신앙서적들을 읽고 기도하며 인생의 참 행복은 제 자신을 다 내려놓을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절절히 깨우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새사람이 되어 일일노동자로 일할지라도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던 중, 2007년 3월 의정부 지성전 차량 운행을 담당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어려웠지만 저와 아내는 주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다시 태어나도 부부의 연을 맺기를 소원할 만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지요. 이처럼 차량국 직원이 된 후, 꿈에서 제 천국 집을 보았습니다. 멀리서 본 성은 참으로 웅장했는데 가까이 가보니 그 성에는 어떤 장식도 꾸며져 있지 않았고 성의 뼈대만 올라가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업무 시간 외에도 분야분야 더 마음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랑의 반찬나누기로 시작하였는데 심방 차량운행을 하면서 각 가정의 형편을 많이 알게 되니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물론 제 도움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돕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성도님들이 보일러가 고장이 나도, 자녀 때문에 속이 상해도, 가족이 쓰러져도 무엇이든지 아무 때나 편안하게 연락을 하시지요. 이런 제게 시청 담당 공무원은 사회복지사보다 더 자주 만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제는 많은 성도님이 초대교회와 같이 서로 돕고 구제하기에 힘쓰며, 혹여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업어서라도 교회에 모시고 오는 사랑의 지성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부교구장님부터 대대교구장님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영적인 사랑으로 이끌어 가시기에 영혼들이 행복하게 정착하여 지성전이 부흥하고 있지요.
저희 가정은 아내와 자녀들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주의 일에 힘쓰는 화평한 가정이 되었고, 저의 변화에 어머니와 일가친척들이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나락으로 떨어져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만나 주시고 참 행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과 권능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만민의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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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창립 33주년을 맞아 해외 21개국에서 200여 명의 내빈과 성도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이들은 세계 곳곳에서 성료된 연합대성회를 비롯, 방송과 문서 등 활발한 우리 교회 해외 선교를 통해 성결의 복음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해 저마다 감사와 은혜의 간증이 넘친다. 수많은 간증 가운데 지면 관계상 일부만 소개한다.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중남미 최대 온두라스 라코세차교회 미사엘 아르헤날 목사
2002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강사로 서신 '온두라스 연합대성회'와 저희 라코세차교회에서 열린 '1일 축복성회'는 매우 축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성회 당시 1만 여 명이었던 성도 수는 현재 2만 5천 명으로 부흥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33주년을 맞아 만민의 사역과 더 친밀한 사역을 이루고자 방문했습니다. 교회가 무척 영적인 분위기이며 성도님들과 당회장님과의 관계가 끈끈한 사랑으로 하나 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아주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이러한 기도의 힘이 교회 부흥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온두라스에서 그동안 한국 교회의 모습에 대해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비로소 만민중앙교회에 와서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했습니다. 축하공연 또한 특별했고, 아주 예술적이었으며 매우 훌륭한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베들레헴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의 빛이 됐습니다"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임마누엘교회 니핫 쌀만 목사
베들레헴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도시이지만 현재 인구의 99%가 모슬렘이어서 사회적으로 여러 부분에서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해 다른 곳으로 일하러 가기도 하고, 결혼식을 올릴 예식장이나 죽은 후에 매장할 묘지터조차 없어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았지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베들레헴을 통해 큰일을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다는 희망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2007년 12월,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재록 목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집회 전 강사님에게 성경에 기록된 기적을 보여 주시라고 부탁드렸고, 그대로 기적은 나타나 베들레헴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확신할 수 있었지요.
집회 후 이 목사님은 필요한 것이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매장지조차 구할 수 없는 팔레스타인 크리스천들의 어려운 현실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하시며 매장지를 구해 주셨지요. 이에 성도들은 신앙생활이 쉽지 않은 이곳에서 크리스천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힘을 얻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매우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개최된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시 이재록 목사님은 믿음에 대해 매우 명확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증거해 주셨습니다. 이어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많은 사람이 치료받는 것을 보며 놀라운 역사에 하나님께 감사했지요.
베들레헴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힘을 주시는 이재록 목사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초대형 허리케인이 소멸되는 기사(奇事)를 체험했습니다"

미국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 만민교회 비탈리 피쉬버그 목사
저는 만민중앙교회에 방문하기 전, 허리케인 '호아킨'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서신을 통해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그 당시 허리케인은 4등급으로 4개 주를 이미 강타해 많은 피해를 입었고, 뉴욕으로 북상해 오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10월 4일 주일 대예배 시 당회장님께서 이를 놓고 기도해 주시자 사람들을 두렵게 했던 태풍은 소멸되고, 전날까지 추웠던 날씨가 좋은 일기로 바뀌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몇 년 전, 허리케인으로 뉴욕에 많은 집이 침수됐고, 2013년에는 허리케인으로 해안가 근처에 있는 저희 집이 피해를 입어 다른 곳으로 피신한 적이 있었습니다. 허리케인이 4, 5등급이 되면 아주 강력해서 사람이 죽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허리케인이 소멸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목회가 새로워졌습니다"

이스라엘 나사렛 생영교회 세르게이 보차르니코프 목사
'만민의 역사'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길을 친히 인도하셨음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목회자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회장님을 뵐 때마다 모든 삶을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드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만민의 성도님들이 천국 소망으로 충만하며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항상 기도할 때마다 이런 영적인 목자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결의 복음은 말씀을 전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결한 삶을 살도록 하는 복음입니다. 당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성결의 복음의 진수는 말씀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역사가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 자신도 하나님 말씀으로 변화돼 성도들에게 가르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립 33주년 축하공연은 매우 아름다웠고, 천국을 연상케 해 천국 소망을 더해 주었습니다.
이번 방문에도 세심한 사랑으로 환대해 주신 만민중앙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아랍어 저서, 참 감동스럽습니다"

이집트 오순절 교단 총회장 아지즈 모르간 목사
2004년, 처음 만민의 사역에 대해 듣고 알게 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2014년 '이집트 오순절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를 통해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지고 강사 길태식 목사님이 기도해 주실 때 갖가지 치료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목도하며 오늘날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저는 아랍어로 번역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을 읽었는데, 특히 『십자가의 도』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와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에 관한 설명은 너무나 명쾌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믿음의 분량』에서는 순종을 통해 믿음의 분량이 성장한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지요.
이번 방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을 다시 뵙게 되니 매우 행복했습니다. 이 목사님의 사역은 오직 희생과 순종으로 영혼들을 섬기신 주님의 사역을 보는 것만 같습니다. 바로 목회자의 모델이시지요. 만민중앙교회를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자의 공간에서 강도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부총리 수석 보좌관 폴 무사피리 날완고 목사
권세 있는 말씀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수많은 사람이 치료받고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던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를 통해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됐습니다. 이 목사님을 만난 뒤 제 삶은 변화돼 성결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 뜻 가운데 기도하고 말씀대로 사는 법을 배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지요.
4년 전, 저는 귀갓길에 5인조 강도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권총을 들고 있었는데 두 명은 집 앞에, 세 명은 제 자가용을 둘러쌌지요. 저는 즉시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에 손을 얹고 "목자의 하나님, 지켜 주세요!"라고 기도한 뒤 자가용에서 내렸습니다.
이때 강도가 총을 겨누었지만 저는 "당신들이 나를 죽일 이유가 없다."고 하면서 한 발 다가섰지요. 그러자 강도 한 명이 뒤로 물러서다가 넘어져 총이 공중으로 발사됐고, 그들은 모두 도망가 버렸습니다. 목자의 공간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지요.
이번 방문을 통해 영혼들을 향한 당회장님의 사랑과 희생을 느끼며 저도 이러한 사랑으로 아프리카에 성결의 복음을 널리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또한 축하공연을 보면서 새 예루살렘 성에 꼭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요. 더욱이 당회장님의 기도로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터에서는 주님의 임재를 느꼈고, 영안이 열려 아름다운 꽃들이 펼쳐진 하얀 저택을 각 사람에게 나눠주는 환상을 보며 매우 행복했습니다.
"방송과 책자를 통해 지구 반대편에 계신 참 목자를 만났습니다"

멕시코 베아뜨리스 꼬르니베 성도
저는 10년 동안 영적인 목회자를 찾던 중 2010년 엔라쎄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됐습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영성이 뛰어난 분이라고 느껴져 저는 설교를 더 많이 듣고 싶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 매일 두세 편씩 말씀을 듣다보니 1년 동안 500편 이상의 설교를 듣게 됐고, 제 삶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스페인어와 불어로 번역된 이 목사님의 저서를 읽고, 인터넷으로 만민중앙교회의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에는 목자의 공간에서 잠자리 체험을 할 수 있었지요. 제가 멕시코에 온 지 30년이 됐지만 한 번도 잠자리를 본 적이 없었는데, 올해 서울에서 '만민 하계수련회'가 열리는 기간에 저희 집 창문을 통해 잠자리 세 마리가 동시에 집안으로 날아 들어온 것입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33주년 기념일에 맞춰 저는 당회장님을 뵙고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사모하던 당회장님을 실제로 뵈니 감동의 눈물이 흘렀지요. 어느 목회자나 크리스천에게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우 친절했고, 교회에 아는 분이 하나도 없었는데 일꾼들이 사랑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많은 감동이 됐지요. 축하공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많은 국민이 건강하고 형통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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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릭 바르 _ 이스라엘 크네셋(국회) 부의장
저는 지금도 2009년 9월에 사랑하는 이재록 박사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강사로 서신 ̒다문화 페스티벌̓(이스라엘 연합대성회)을 기억합니다.
전 세계로 생방송 되는 가운데 예루살렘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 집회는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됐고, 양국 간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사실 그때 이스라엘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박사님께서 전 세계를 향해서 "이스라엘에 방문해 주세요."라고 말씀해 주신 것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그 당시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후 비가 내려 갈릴리 호수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로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박사님을 처음 만났을 때 저는 이스라엘 시의회 의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박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승진을 계속해 현재는 국회의원이며 국회부의장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는 박사님을 만나고 만민중앙교회를 알고 난 후 제게 일어난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사랑하는 이재록 박사님과 만민중앙교회 성도님들이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로 인해 많은 이스라엘 국민이 격려를 받았고, 건강하고 형통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회를 대신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만민중앙교회 성도님들은 마치 한 가족 같아서 저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는 것이 매우 기쁘고, 예루살렘과 서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예루살렘 시와 만민중앙교회와의 끈끈한 관계를 계속 증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스라엘 선교의 비전을 품고 무수한 기도를 쌓아온 우리 교회는 2007년 7월 25일, 예수님께서 성장하신 나사렛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첫 집회를 시작으로 3년간 이스라엘 전역을 순회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 기독교계가 힘을 얻고 하나 돼 자발적으로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을 결성했고, 이들을 주최로 2009년 9월, 예루살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연합대성회'가 개최됐다. 이 성회는 22개 방송사를 통해 중계됨으로 이스라엘은 물론,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선포했고, 창조주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 무수한 사람이 치료받고 응답받아 크게 영광을 돌렸다.
현재 12개 지교회와 20여 개 협력교회, CMTN, TBN 러시아, CNL, 홀리갓 TV, 로드노이 등 방송과 『십자가의 도』, 『깨어라 이스라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된 이재록 목사의 신앙서적, 32개 언어로 발간되고 있는 선교지 '만민뉴스'를 통해 마지막 때 이스라엘을 깨우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뤄가고 있다.
"이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고 기쁨이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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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난관에 봉착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인생의 키를 하나님께 맡기면 어려움을 능히 이겨낼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믿음이 성장하며 하나님 사랑을 깨닫는 축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주 안에서 응답과 축복을 받아 걱정 근심 없이 살아가는 만민의 성도들이 자신이 만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안 들리던 귀가 들리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수마폰 깨우위몬 성도 (46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선천적 농아로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장에서 정상인들과의 소통이 수월하지 않아 제 마음은 늘 답답했지요. 저는 '나도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5월, 한국 만민중앙교회의 이희선 목사님(만민 전 지교회 총지도교사)이 저희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 손수건 집회(행 19:11~12)를 인도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사모함으로 기다렸지요. 소리를 듣고 싶은 소망이 간절했기 때문입니다.
직장일이 끝나면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며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손수건 집회가 열렸고, 강사 이희선 목사님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환자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기도받은 뒤 제 오른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왼쪽 귀에도 희미하게나마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제는 정상인들의 목소리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그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제 생애에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간단한 말은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을 뿐 아니라 10년 동안 고통받던 허리 통증과 위장병까지 깨끗이 치료받았지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놀라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사업터가 폭풍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정규 집사 (38세, 대구만민교회)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저희 부부에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율이와 하랑이를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터에도 넘치는 축복을 주고 계시지요.
2011년 5월, 저는 구미시 진평동 먹자골목에 고기집을 개업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20~30만 원 드리던 십일조가 2013년 5월경 축복 기도를 받은 후부터는 매월 증가해 300만 원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에 너무 감사해 영혼 구원을 위한 구제와 GCN 방송 선교 등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교예물을 즐겨 심었고, 그럴 때마다 제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지요. 또한 식당 운영에 있어서도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니 하나님께서 사업이 확장되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2014년 2월엔 구미시 인동에 숙성육전문 브랜드 '육풍'으로 본점을 개업했고, 마침내 국내 최초의 돼지고지 드라이에이징(무첨가물 전통 건조숙성법) 프랜차이즈를 창업했지요. 미식가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연예인들도 다녀가는 등 소문에 소문을 더했습니다.
작년 7월부터는 가맹점을 개설하기 시작해 유망 창업 브랜드로 인기를 끌면서 현재 32호점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지요. 아내는 구역장과 학생주일학교 부장으로, 저는 남선교회 회장과 학생주일학교 지도교사로 주의 나라를 섬기며 천국 소망 가운데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 삶에 영육 간에 큰 축복으로 함께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의학으로 안 되는 질병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다니엘 파라이 박사 (56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저는 1년 6개월 동안 당뇨, 고혈압, 결핵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심한 기침을 달고 살았으며 식사도 거의 할 수 없었고 몸이 수시로 떨려 앉아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부축을 받아 겨우 걸었지만 여러 번 쓰러져 병원에 자주 입원하곤 했습니다. 제가 의사이면서도 의학으로는 제 병을 온전히 고치지 못했지요.
이처럼 질병으로 고통받는 저를 안타까워하던 조카 미레이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등을 전하며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전했습니다. 저는 이 책들을 읽으면서 은혜받아 2014년 9월, 킨샤사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그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주일예배는 물론 금요철야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치료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지요.
항상 믿음의 고백을 하고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을 의지하며 십일조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지난날의 죄를 회개하며 본교회에서 개최하는 '2015 만민 하계수련회' 기간에 치료받기 위해 금식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습니다.
8월 초, 저는 하계수련회 GCN 녹화방송을 통해 당회장님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를 받은 후 몸 상태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잘 걷고 식사도 잘하며, 기침도 없어져 컨디션이 매우 좋아졌지요.
참 믿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믿음의 행함을 나타낼 수 있도록 인도하시며 응답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