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헤어진지 3일 뒤에 제가 붙잡았습니다
날 마다 밤 마다 전 남친 때문에 울고 친구들이 많이 힘들어 해 보인다고 할 정도로 진짜 나 놓아놓고 좋아했었어요
서로가 번호랑 sns친구 않끊은 사이이고 붙잡았을때 한달동안 서로의 상황 추스리고 생각 정리하면 연락 달라고 했는데 안 올 거 같아서 마음 접었어요
남자 쪽이 처음 잘 지내는 거 같아서 저도 잘 지내는 척 했는데 지금은 그런게 안보리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잘 지내는 척 웃는 척 하는데
이런 모습 보면 어떤 생각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