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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총각은 살 수 없는 부산의 어느 동네

북치기 |2016.02.10 13:24
조회 58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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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미동 .  6.25이전에는 일본인 공동묘지
6.25이후 피난민들이 살고자 무덤을 뒤엎어버리고 그 무덤위에 집을 지음.
그리하여 정착해서 살게된 마을

젊은총각들만 귀접을 심하게 겪는 현상이 가끔있음.
경험자들 이야기는 다 똑같음

몽롱한 상태에서  기모노입은 초절세미인이 다가와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다고함
귀신이라는게 느껴질 정도의 의식이 있는데도 거부할수가 없었다고함
한번 당할때마다 몸무게가 2킬로 가량 빠졌다고함
토요미스테리극장 또는 각종 매체에 한번씩 나왔던 동네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7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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