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여덕들의 0순위 언니 '제니퍼 로렌스'
그녀가 선보인 캐당당 존멋 존예보스 캐릭터들을 모아봤긔~
01. <헝거게임> 시리즈 캣니스
캣니스(Katniss)는 본래
보잘 것 없지만 생명력이 강한 푸른 덩이줄기 식물로
영화 속 캣니시는 이름 그대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강인한 모습을 선보이며
혁명의 불꽃, 혁명의 리더, 혁명의 아이콘 모킹제이로 성장!
"그녀 때문에 그들이 강해지고 있어" 대사처럼
독재에 대항하는 캐릭터라면 자연스레 떠올리는 거친 남자가 아닌
역대급 여성 최정예 요원의 모습을 선보이다!
02.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티파니
실버라이닝(Silver Linings)이란
구름 뒤에 숨은 해가 빛나면 햇빛에 생기는 은빛 테두리란 뜻으로
누구보다 여리고 많은 상처를 받은 사람이지만
다시 한 번 진짜 사랑을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던 티파니!
마음의 상처와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며
잔뜩 흐린 먹구름을 걷어내고 그 뒤에 숨겨진 햇살을 맞이하기에 충분했다.
03. <조이> 조이
앞서 소개한 영화들이 판타지가 가미된 이야기였다면
3월 10일 개봉작 <조이>는 가난한 싱글맘에서
미국 최고의 여성 CEO가 된 조이 망가노의 실화를 다뤄
보다 리얼한 여성 캐릭터를 완성한 제니퍼 로렌스!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꿈을 꾸기엔 '늦지 않은 나이'
부모님에 전 남편, 아이들까지.. 대가족의 가장인 조이
가족을 위해 잠시 미뤄둔 자신의 진짜 꿈을 위해 나서다!
영화 속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구원자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책임질 줄 아는 여성이라는 점!
마치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당당함을 그대로 닮은 듯
그저 예쁘기만 한 여자가 아닌 당당하고 강인한 역대급 여성 캐릭터들
나 어떡해요 언니?
언니가 너무 멋있쟈나요
걸크러쉬 제대로 당했쟈나요
제니퍼 로렌스, 진짜, 너는, 존멋이라는 것만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