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슬퍼요. 이런면으로 슬플수도 있는가요.

진짜.. |2016.02.11 18:57
조회 171 |추천 0

사귄지 100일밖에 안되서 그런가.

 

헤어지고 나서 2주가 지나고도록 연락도 안하고 직접 보지 않으니 결국 무뎌지네요.

 

전 여친 사진을 잠시 보는데 마음이 이제 많이 아프지도 않고 이제 엄청나게 미어지지는 않는것이

 

이런면에서도 많이 슬프네요.

 

해보고싶은것도 많았고 주고싶은것도 많았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것 같았던 사이가 이제 모르는 사람으로 잊혀저 가는지.

 

이렇게 무뎌지고 아무사이도 아니게 된건지..

 

왜 그럴려면 나에게 나타난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