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긴 왕따로 인해 대인공포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항상 듣는 말이 조용하다, 하루에 몇마디나 하냐 , 얌전하다 좀 활발해져봐라
항상 혼자다닌다고 수근대고 .. 말은 안하지만 자기들은 뭉쳐다닌다고 사람 얕보고 무시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다 적으로 보입니다. 당신들이 왕따를 오래 당해서 대인공포증에 걸렸어도 그런 소릴 함부로 할 수 있을까.. 몰라서 그런다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무시당하는 기분은 언제나 비참하네요 제 자격지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