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지만
한결같이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완벽한 조력자, 70세 인턴 혹은 나의 아버지!
현재 생존해 있는 최고 배우 1위
- 영국 잡지 [엠파이어]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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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 니로
/환호와 함성/ /쏟아지는 박수 갈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모두 석권!
1965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100여편이 넘는 필모를 자랑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배우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팻의 아버지 ]
완벽한 노후 설계와 미식 축구에만 온 관심을 쏟고
이혼 트라우마로 제정신이 아닌 아들과 사사건건 부딪히지만
아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뒤에서 조용히 나를 믿어 주고, 밀어 주는 아버지!
[ ▲ <인턴> 70세 인턴 ]
상대가 누구든 편견 없이 대하며
새로운 일과 사랑에 발 내딛기를 주저 하지 않는
아마도 청년들이 원하는 이 시대의 가장 완벽한 멘토가 아닐까?
"<인턴>이 오스카 후보에 올랐어야 했다!"
"나는 로버트 드 니로가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할리우드 악동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도 반한 명배우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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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다?
[ ▲ <조이> 철부지 아버지 ]
가난한 싱글맘에서 미국 최고의 여성 CEO가 된
조이 망가노의 실화를 다룬 <조이>에서
조이의 아버지로 등장하는 로버트 드 니로!
애인과 헤어지면 집으로 돌아오는 아버지
그리고 또 다시 새로운 애인을 만나는 ㅋㅋㅋ
/아버님한테 연애 스킬을 좀 배우고 싶고요?/
얼핏 보면 민폐&막장 가족 스토리 같지만
짐이 되다가도 어느 순간, 힘이 되어주는게 가족!
아버지라도 다 같은 아버지가 아니다
<조이> 에서 선보일 그의 새로운 아버지가 궁금하지 않습니까?
단 한 번의 실망도 안겨준 적 없는
스크린의 영원한 갓파더! 대부! 로버트 드 니로!
그의 새로운 모습 넘나☆기대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