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받으니까 짧게 쓸께요.
다른게 아니고, 제가 일본 후쿠오카 공항에서 인천행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게이트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여행 다녀오신 분들은 알꺼에요.면세점에서 로이스 초콜릿은 꼭 산다는걸요.
근데 사는건 좋은데 비행기 탑승 시간이 다 됐는데도 사려고 줄 기다리고 있는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그 아줌마는 공항 직원이 가자고 마중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줄서서 마져 사고,다시 다른곳을 천천히 둘러보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비행기 지금 안뜨잖아요?이런말 하는걸 제가 들었습니다.
결국 그 비행기는 20분 뒤에 출발했는데 제가 타려고 한 비행기는 그 비행기때문에 연달아 지연 출발 했습니다.
진짜 그런 사람은 쪽팔림좀 당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