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거의 다썼는데 잘못눌러서 다날라감
정말 짜증나지만 다른분들은 어떤가해서 글올림
흔하지않는 회사라 구체적인것은 비밀로 하겠음
일단 할말만 하겠음 이런회사 어떤지 한번 읽어보시길
월(8시출근) 화~금(8시20분출근)토(직원 돌아가면서 8시50분출근 6시퇴근)
평균퇴근시간 9시(늦으면11시) 12시간이상 근무는 거의기본
일단저는 외근직임 영업은 아니고(영업하라고 압박은함 as유지보수직)
하루일과를 적자면
차에 GPS는 기본으로 달려있고
출근하면 출근했다는 문자를 사장에게 보냄(별도로 출근찍는기계도 따로있음)
업무출발시 업무 출발문자 보고
현장도착시 도착시간 지역 상호 업무예정내용 사장에게 문자발송
업무가끝나면 간판사진첨부하여 업무끝난시간 지역 내용 발송
하루에 보통 10군데를 다니는데 저짓거리를 계속해야함
업무가 끝나면 복귀문자후 사무실복귀
여기서끝난게아님 문자를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업무일지를 또작성함
차량운행일지도 별도로 작성함
정말 이건 이해가 안됨 다작성할거면 머하러 문자보고를함??
퇴근시에는 퇴근문자발송 퇴근기계에 기록후 퇴근
보통 이런식임 상황이 이러니 신입들은 길어야 한두달임
직원이 30명정도 되는데 전체가 다바뀐게 3번정도됨
이직율이 ㄷㄷ함
버티질못함 정말 사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직원들을 괴롭혀두 되는건지 이해가 안감
갑질의 절정이라 생각함
근데 왜다니냐구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월급이좀 쎔 경력은 비밀이지만
세후 300정도 받음(딱지끊커나 사고나면 월급에서 차감 사고는 10만원 그달만 차감)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임??
여러분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