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총대 매는 느낌 많이 듦...나 그렇게 나대는 성격도 아니고 그냥 할말은 대충 상황봐가면서 하는편임
왕따문제 있을때 반 다 모였을때는 아무말도 안하고 나중에 뒷말로 뭐라 하고 이러는 애들 많음 그래서 내가 반 다 모였을때 어떻게 말하면 나만 총대매는 느낌
어떤 상황에서 애들 대부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말을 안하고 나만 말하니까 나만 나쁜년 되는 것 같고 그럼
어디 놀러갈때도 내가 가고싶은 곳 말하고 어쩌다가 계속 내가 가고 싶던 곳 가게 됬는데 나중에 지 가고 싶은곳만 간다고 그럼...정할때마다 물어보고 하는데 답 안한건 지들이면서..
이럴때 말고도 안 좋은 상황들 많았는데 기억이 안난다...어쩔때는 나만 말하고 그러니까 걍 참고 있을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