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닙니다.
의미없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답장이 왔죠.
대화가 좀 어색하니까.
하는일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뭘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잘해라.
이런식으로 답변을 보냈더니
둘다 잘합시다.
이러디니 좋은 한주 보내라더군요.
감사하다고 하고 일단은 뭐 대화를 끝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한주 잘 보내라는 말은 더 이상 할말이 없다 이뜻 같습니다만.
90%확실하지만 그래도 제가 실수한 부분도 없진 않을까 해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