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친한친구의 전남자친구를 좋아하게됐어요
친구는 아직도 그 남자분을 좋아하는 상태구요
같이고민상담도해주고, 공감도 해줬는데
그남자분과 자주 마주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차도마시고 가끔 만나서 얘기도하고 하면서 제맘이 커진거같습니다..
어쩔수가 없네요.. 안돼는걸 알면서도 자꾸 마음이가요.
지금은 그 남자랑 연락하고있구요 연락안하려고 노력중인데 하루에 한번씩은 꼭 연락이 와서 만나기도하고 연락도 하는상태에요
친구는 아직 모르구요.. 맘접어야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