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저격수, FBI요원, 사업가 등
영화 속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로 변신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브래들리 쿠퍼!
캐릭터는 모두 다르지만 한결같이 존잘, 존멋!
그리고 어떤 모습이어도 섹시함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브래들리 쿠퍼
그동안 나 혼자 보고 싶어
고이 간직해 온 움짤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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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혜자스러운 것!
차가운 도시의 셰프
말 한 번 붙이기도 어려운 예민美가 터지고 있지만,
자신의 일에 몰두한 이 남자에게서 섹시함이 느껴진다.
함부로 장난치면 안 될 것 같은 짤
그러나 그 총구가 겨누는 건 제 심장인가요?
완전 심쿵각 제대로다.
이런 반듯한 모습도 참 좋지만
잘 차려입은 인상쓴 남자,
예. 넘나 제 취향이고요...?
살짝 정신을 놓아도(?) 변함없이 빛을 발하는
오빠의 얼굴, 오빠의 몸
/박수와 함성/
하루도 쉬지 않고 얼굴이 열일하는
워커홀릭 브래들리 쿠퍼
3월 10일 개봉하는 <조이>에서도
이제는 조금 쉴 법도 한데 변함없이 열심히 일해주는 얼굴이시여
홈쇼핑 채널의 경영 이사 '닐 워커' 역을 맡았다는데
짤만 봐도 뭔가 든든하고 유능해 보이는 것이다 ㅋㅋ
정말 오빠 얼굴에 투자하고 싶네요.
더 잘생겨질 때마다 배당금을 받는다면
금방 부자가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은데 ㅋㅋㅋ
하지만 얼굴만 믿고 발연기 하는 그런 배우 아니시죠.
주연이든 조연이든, 그 어떤 캐릭터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존멋남 브래들리 쿠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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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