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학년이 되는 큰딸~
요즘 항상 꺼내오는 책 초등전집 연두비 쫑알이 세계문화
오늘은 아르헨티나로 떠났어요
발칸반도에 해당되는 나라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발칸이라는 이름은 어떻게해서 붙여지게 된것인지부터 별별상식이 가득하답니다
저도 처음들어보는 나라도 있었다는 ^^
아이와 함께 책 읽으면서 저도 세계상식이 늘어가네요~
그 나라에만 있는 특이한 생물도 알아보고요
사진들이 정말 선명하죠?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옥스포드 사진을 만날 수 있어요
책 한권을 읽고 나면 여행을 다녀온듯한 착각이 일어날 정도랍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세계를 공부하면 기억에도 오래 남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