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나는 16살인데...음...
일단 나는 심한 희귀병을 앓고 있어서 병원에서 거의 살다시피 해..
부모님이 두분다 의사라서 정말 외부인을 본 적이 없어..
나는 제작년까지 만 해도 곧 죽을거다,고비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작년부터 몸이 좋아져서 올해는 부모님이 핸드폰도 사 주셨어!!
그리고 엄마가 요즘 이 아이돌이 유명하다고 노래도 들려주고 무대도 봤는데
투모로우라는 노래 듣다가 나도 모르게 울더라고...ㅠ
항상 아플때마다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그러고 살았는데...반성하게 되더라...ㅎ
엄마가 앨범도 여러개나 사 주셨어!!!나도 보다보니까 너무 멋있고 그렇게 춤 추고 싶었는데 몸이 많이 안좋아서 그건 못하겠더라...
어쨋든 내가 글을 쓴 이유는!
팬 하는거 처음이라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좀 알려줄래...?
인터넷도 올해 처음 하는거라 많이 서툴러...
차근차근 자세히 알려줬으면 좋겠어.
내일 12년만에 집 가는데 기대되고
집 가서도 방탄소년단 영상 볼 생각이야!!
지금 몸이 나빠지면 못가겠지만....ㅎ
어쨋든 음 도와줬으면 좋겠어....ㅎ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