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생각좀 말해줘....ㅠ 인터넷에서 내가 옷을고르고 주문하고 나서 배송이되길 기다리고 있었어. 몇일후에 실수로 디자인만보고 수치는 안보고산것같아서 사이즈를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작았더라고...ㅠ 그래서 보니까 다행이도 아직 배송출발을 안했더라고. 그래서 주문취소버튼을 눌렀고 담날확인해 보니까 내가 취소버튼 누르고 2~3시간후에 취소한 그 물건을 배송했더라..ㅠㅠㅠ으허느하느허너ㅓ후넣 문의해보니까 반품비 5000원 나보고 다 내래...비록 2~3시간전에 취소를 눌렀지만 우선은 택배회사로 보내기전에 취소버튼을 눌렀는데 내가 다 내야되는걸까... 솔직히 그분도 바쁠텐데 내가 2~3시간전에 주문 취소한거에 대해선 잘한것같지 않아서 2500원은 낼 의향이 있는데 차마 5000원을 내기엔 내가 너무 찝찝함.. 근디 솔직히 2~3후에 배송한줄은 몰랐어 오후 4시쯤에 취소한거라 그분이 담날에라도 보시겠지 했는데 6시한 30분쯤에 배송했다는 알람뜨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