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는 나도 축제 거기 다녀왔다고 했지만...
어린동생 손잡고 부모님...과 함께 다녀온걸요.
ㅠㅠ
친구 없는 외로움이 이보다 더 할까요.
아무도 없네요... 내주위엔...
사람을 못믿다는 말만 하고 정작 내 자신은 남에게 믿음가는
신용을 쌓지 못하고 뒤에서 까이고 다니네요.
오늘도 ................난 ..............하루종일 시선을 피해 톡을 했어요.
하루종일 날 미워하는 언니욕이나 쓰고... 주변에 남자들이 모두 날 사랑했으면 하는
로맨스 소설 아니; 꽁트 잡담을 썼네요 .........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