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중견기업 회사로 이직한 29살 신입남자입니다.
직원중에 40대초반정도의 누나가 있는데요.
장난삼아 귀엽다고 하면서 머리 스다듬고, 거의 매일같이 엉덩이를 툭툭칩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수치심을 느끼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네요
신고하고 싶은데 결국 되돌아오는 불이익을 당할까봐 두렵습니다.
어렵게 취직한 회사라 짤리기는 정말 싫습니다.
같은팀 직원분께 말해볼까요?
이제 1달되어서 힘이 너무 없네요.
장난댓글 마시고 진심으로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