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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삶에 거부감을 느꼈다는 서예지

벨라 |2016.02.19 09:47
조회 1,370 |추천 0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어느 덧 20대 여배우를 대표하고 있는 서예지

 

 

이렇게 요즘 핫한 여배우인 서예지가 알고 보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연예인으로 사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꼈었다고..

 

 

하지만 피나는 연기 연습을 통해 자기 안의 색깔을 드러내면서

배우가 되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 암만 생각해도 100번 옳은 선택이었던 듯ㅋㅋㅋ

 

 

요즘은 무림학교에서 청순열매 한가득 먹은 듯한 비쥬얼과

20대라곤 믿기지 않는 연기력으로 여배우 포스 제대로 뽐내주고 있는데~

 

 

빨간색 자켓에 보노 백팩 메고 있는데 예쁨 돋는 것 보소!!

진짜 어쩜 이렇게 예쁠 수 있는거지.. 예뻐도 너무 예뻐♥

 

 

이런 외모와 끼를 갖고 있었으면서 연예인 안 했으면 어쩔뻔했냐능 ^ㅠ^

 

 

비록 자신의 길에 대해 회의감을 느꼈지만 보란 듯이 성공한 서예지,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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