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상사가 몇개월 전부터 연애를 하는거 같애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게 점점 심증이 잡히더니 결국 어제는 물증까지 잡혔습니다..
사내 연애구요 저희 상사랑 나이차이는 10살 정도 차이나는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웃긴거는요 상사가 만나는 사람이 무슨 말을했는지 갑자기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하는거 같애요...ㅋㅋㅋ 전에는 피드백이 중요하다더니 정작 본인은 피드백도 안하고 사라지고 마칠때까지 안들어오는 것도 허다하구요... 늙게 시작하는 연애가 정말 무서운거 같습니다...ㅋㅋ
예전에는 저랑 대화도 많이 하더니 요즘에는 핸드폰 본다고 정신없고 정작 자기가 해야될 일도 저한테 떠넘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정말 저도 조만간 빵터질꺼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