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3 16살이에요 여자고요..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지난 일년간 아니 지금까지도 냄새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ㅠㅠ..
제가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엄마와 할머니 이모등 여러가족들이 저한테 홀애비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요..저도 저나름대로 신경쓰여서 페브리즈도 막뿌리고하는데도 냄새가난데요..
엄마가 매일매일 아침에 제방에 들어오시는데 항상하시는말씀이 아니무슨여자애가 이렇게냄새가나? 하시면서 페브리즈를 연타로 뿌려대세요..
그리고 자다일어나면 제손에서 냄새가 심하게나요 막꾸린내는 아닌데 제몸에서 나는냄새가나요..옷에서도 얼굴에서도 몸에서도 손에서도.. 엄마말론 살쪄서 그렇다고하는데 좀 말이 맞는것같기도해요 키에비해 몸무게가 많거든요..(158/58)
정말살때문에 나는걸까요? 친척이 사춘기냄새라고하는데 제친구들은 안나는것같아요 냄새때문에 친구랑같이자는것도 꺼려하고요 친척집에서잘때는 늦게자고 페브리즈 엄청뿌리고자요.. 진짜냄새때문에 스트레스 만땅받아요.. 저와 나이또래가 같은 여성분들도 홀애비 냄새나나요..? 잠옷을 하루이상 입을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