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뷔.
시작은 MAMA 홍보영상 이였음
난 또 부끄러운 표정으로 문 옆 벽에 기대있길래
뭐 학교 짝녀한테 쪽지 주는 줄 알았지
현실은 화장실.
아 나 이거 쓰려는게 아니였는데
어쨋든 쪽지 줄 사람 찾으려 샤워실 문을 여니
지민이가 옷을 벗고 있음
열심히 죄송합니다를 외치던 분은 지민이가 들어가자 마자
......?
?!!!!!!!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함.
몇달의 공백기를 겪고 뷔는
다시 이 표정으로 팬들을 맞이 하는데
팬들 보라고 올리는 영상은 물론이고
단체사진.
(이거 올리신 관리자분께서 사진에 스파이가 숨어있다고...)
심지어
기사사진에도 저러고 찍으심ㅇㅇ
...대체 저 표정을 왜 하는거지...
굳이 이 잘생긴 얼굴을 왜....
그럴거면 나 주지....
아 뭐 어쨋든 신기해서 씀
표정으로 자신의 음란함을 표현 하는 것 같아서 썼음..
근데 저 표정 은근 중독성 있다
팬분들은 저런 표정하고 있는 사진 좀 뿌려주실래요...?
엽사도 좋음